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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예비후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대면 선거운동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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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예비후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대면 선거운동 중단

21일, 전국에서 113번째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된 20대 남성이 근무한 전주시 서신동 국민연금공단 건물 전체가 일반인들의 출입이 차단되고 있다. 건물측은 확진자가 근무한 장소라는 안내문을 써 붙이고 모든 일반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프레시안

더불어민주당 전북 김제·부안 선거구의 이원택 예비후보가 김제 거주자의 '코로나19' 확진과 관련해 대면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김제지역 거주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추가확산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결정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우선 23일까지 대면 선거운동 중단과 함께 외부접촉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출퇴근인사와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의 대면 선거운동 방식을 전면 중단하고, 향후 사태를 주시하며 추가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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