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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민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빛나는 지역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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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민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빛나는 지역사랑

기부행렬에 이어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경북 영천시는 지난 5일 익명의 개인이 5백만원을 기부하는 등 총 69건, 1억8천여만원 상당의 금액과 물품을 시민들이 기부했다고 밝혔다.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는 임대인도 등장해 훈훈함을 더했다.
장팔봉(영천시 전몰군경유족회 회장)씨와 전재광(천주교 위령회장)씨, 정대만(신녕면)씨, 정부용(중앙동 주민자치위원장)씨, 고영자(덕신종합마트 대표)씨, 김순자(산성식당 대표)씨가 세입자들에게 임대료를 감면했다.

영천시는 6일 기준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없이 34명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 자영업자와 상인들에 대한 지원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코로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시민들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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