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전북 전주 갑 선거구의 김광수 예비후보가 자신의 이름으로 공약 알리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김 예비후보는 18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 잘하는 김광수, 지역경제 살리는 '金'융, 관'광', '수'소+탄소'라는 점을 강조한 뒤 지역경제를 살리는 첫번째 길이 금융도시를 만드는 일임을 강조했다.
그는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고 그 기틀마련을 위해 시카고형 국제상품거래소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 "3박 4일 관광도시 전주를 만들겠다"며 "아름다운 순례길, 산티아고 순례길 등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수의 이름을 걸고 수소와 탄소 산업으로 미래신산업 전주 등을 만들고, 소상공인을 위한 공약 등을 순차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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