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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위기 속 문화·체육계 종사자 지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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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코로나19' 위기 속 문화·체육계 종사자 지원 검토

ⓒ사진 이건주 기자, 곽승기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브리핑

전북도가 '코로나19'로 인한 문화,체육계의 위기 극복을 위해 종사자 인건비 등을 선지원할 것임을 시사해 문화인들의 어려움이 일정부분 해소될 전망이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전북 문화예술인들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실태조사 중이다.

도는 문화체육관광분야 종사자들의 생계곤란 해소를 위해 인건비 등을 선지원 할 방침이다.

또 체육회에 입주중인 상가 등에도 임대료 인하 같은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밖에 도는 긴급추경을 편성해 문화예술인과 생활체육광장지도자 사업 등 체육인 등에 운영비와 임금과 같은 사업참여 자금을 선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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