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청와대 당국자는 18일 오후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고, 통상 매년 1월1일과 추석에는 정무수석이 전직 대통령 자택을 방문하지만, 생일엔 의전비서실에서 ‘축하난’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99년 1월21일 김 전대통령 72회 생일에는 서형래 당시 정무비서관이 상도동 자택을 방문 ‘축하난’을 전하지 않았느냐”고 기자가 반문하자, “그때는 특별히 전할 말씀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