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해운대의 낮과 밤, 그리고 축제의 열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해운대의 낮과 밤, 그리고 축제의 열기

[FILM FESTIVAL] 사진으로 만나는 부산영화제의 이모저모

부산영화제가 중반으로 가고있는 현재 해운대의 열기가 더해 가고있다. 관객들을따라 영화제의 낮과 밤을 동행해봤다. . . .
해운대에 마련된 파빌리온 건축물 가운데 하나. 야외행사들이 열리면 인파가 집중된다. ⓒ프레시안무비
해운대의 파빌리온 거리.2010년 센텀시티에 본격 전용관이 들어서기 전까지 실질적인 전용관으로 활용된다. ⓒ프레시안무비
해운대의 홍보부스.홍보용 선물들을 받기 위해 관객들이 몰려있다. ⓒ프레시안무비
야외무대에서는 배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행사 직전의 모습. ⓒ프레시안무비
한 외국인 영화제 관객이 해변에서 영화 상영 막간의 시간동안 독서를 즐기고 있다. ⓒ프레시안무비
늦은시간 야외상영관에서 영화를 보기위해 찾은 수많은 관객들 ⓒ프레시안무비
야외상영에서 빼놓을수 없는 재미는 영화시작 전의 오프닝 콘서트이다. ⓒ프레시안무비
가는 발길을 잡는 유명배우들의 그래피티 제작 모습. ⓒ프레시안무비
사진만으로도 스타는 만나고 싶다. 좋아하는 배우사진 앞에서 사진을 찍는 관객. ⓒ프레시안무비
영화제 기간동안에는 관객들의 발길을 잡는 이색적인 공연과 이벤트가 줄을 잇는다. ⓒ프레시안무비
영화제 기간동안 불야성을 이루는 횟집들. 영화제 기간동안 외국인들의 발길도 잦아진다. ⓒ프레시안무비
사진: 프레시안무비 김정민 기자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