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영암교육지원청, 생명 중요성 인식 적극 홍보
학교폭력 예방과 행복한 학교 분위기 조성 안간힘
영암교육지원청에서는 4일부터 22일까지 자살예방 캠페인 및 2학기 상담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자살예방캠페인은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돕고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의 중요성 인식과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지원 활동으로 운영된다. 상담주간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캠페인은 지역사회 연합으로 아침 등
김대원 기자(=영암)
‘2017, 영암무화과축제’개최
가요제·공연·무료시식회 등 각종체험행사 마련돼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에서 ‘2017 영암무화과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영암군 삼호읍 나불공원 일원에서 “꽃을 품은 무화과의 맛과 멋”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영암군은 대한민국 최초 경제작물로 무화과를 재배한 무화과의 첫 시배지이자, 전국 무화과 생산량의 60%를 출하하고 있다. 이번 영암무화과축제는 예년에 비해 1주일 가량 앞당겨 15일,
가야금산조의 본향 영암에서 ‘전국 국악대전’ 열려
산조 저변확대와 신인 국악인 등용문으로 발전
영암군에서 ‘제6회 김창조 전국 국악대전’이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가야금산조 기념관에서 개최된다. 가야금산조의 본향인 영암에서 열리는 이번 대전은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야금산조 기념관 개관3주년을 축하하는 인간문화재 양승희와 제자들, 영암 초․중․고 학생들 145명이 함께하는 가야금 산조 및 병창 공연이 펼쳐지고 2일 예선 경연을 거쳐 3일 본선
흉물로 전락 영암 나불공원…뒤늦은 정비로 제 모습 찾아가
관리예산부족 문제점 지적, 일부 공원의 존치 적극 검토해야
영암군 나불공원이 관리소홀로 인해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방치돼 오던 중 다음달 15일 열리는 무화과축제 장소로 결정되자 뒤늦게 정비작업을 하고 있어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영암 대불산업단지 내에 있는 나불공원은 82,208㎡의 면적으로 1994년 조성돼 산업단지 내 8개 공원 중 2번째로 규모가 크다. 하지만 그동안 나불공원은 원활한 관리가 되지 않
영암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개관 앞두고…세미나 개최
트로트 100년사 재조명과 비전·역할 모색하는 자리 마련
영암군이 우리 민족의 삶과 함께 해 온 트로트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한국트로트가요센터 개관을 2018년으로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영암군은 한국대중음악학회, (사)상생나무와 함께 ‘트로트 100년사의 고찰과 한국트로트가요센터 역할 모색 세미나’를 오는 25일 오후2시 영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시대와 함께 해온 트로트
영암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만전 기해
황인섭 부군수 주재 보고회…추진상황 점검, 방안 마련 모색
영암군은 18일, 황인섭 부군수 주재로 2018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16개 실과소, 47개 팀장과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지표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대책, 실적거양 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정부합동평가는 국가위임사무에 대한 지자체의 행정수행능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당해 연도 실적을
영암교육청, 사진전시회 통해 영암을 알린다
문화유적지 풍경과 명소, 예술적 감각으로 사진에 담아…
영암의 문화와 명소를 대외에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사진으로 보는 우리 영암”이란 주제로 이번달 21일부터 9월말까지 영암교육지원청내 갤러리‘달오름’에서 사진전이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암을 찾는 관광객들과 민원인들에게 영암을 좀 더 쉽고 자세하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전시회에서는 영암의 대표문화유적지인 왕인박사유적지 일대의 아름다운 풍
영암군, 기간제근로자 무기계약직으로 대거 전환
일자리 질 높여 군민위한 향상된 봉사에 기여
영암군이 일부 기간제 근로자를 무기계약직 근로자로 전환한다. 군은 문재인정부의 핵심정책인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에 앞서 상시·지속적 업무를 담당하는 기간제 근로자 50여명을 무기 계약직 근로자로 심의의결하고 8. 21일자로 사용부서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기계약직 전환은 “영암군 무기계약근로자 관리규정”에 따라 부서별 상시·지속적 업무조
영암무화과 본격 출하,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 맞아…높은 당도, 부드러운 과즙으로 인기
무화과가 제철을 맞아 본격 출하돼 계절과일의 대열에 합류했다. 풍부한 일조량과 해양성기후의 해풍이 부는 최적의 생육조건을 갖추고 있는 영암군 무화과는 타 지역보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부드러워 애호가들이 특히 선호하고 있다. 무화과의 첫 시배지(1973년)는 전남 영암군으로 작년말 기준 804농가에 420ha(시설하우스 22ha, 노지 398ha)가 재배되고
“영암 가을 앞바다에서 은빛 갈치의 손맛을 느끼세요”
조업금지구역 제한적 허용…가을명소 탈바꿈 노력 기울여
영암군이 삼호읍 삼포리 영암현대삼호중공업앞 해상에서 가을철 갈치 낚시터를 운영한다. 제철을 맞아 은빛 갈치의 짜릿한 손맛을 보기위해 밤낚시의 묘미를 즐기려 찾아드는 강태공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주며 쏠쏠한 재미를 더 해 준다. 오는 11일부터 11월30일까지 운영하는 갈치 낚시 구역은 항만구역으로 선박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조업이 금지된 구역이지만 목포해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