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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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 교육공무원을 꿈꾸는 희망 체험 마련
멘토와 만남…체험 통한 진로 목표 다져
영암교육지원청은 교육공무원을 희망하는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25일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미래융합교육원 직업체험 창의연구소의 최진선 강사의 ‘교육공무원이 하는 일과 미래 전망도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로·직업특강으로 시작했다.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교육지원청 내
김대원 기자(=영암)
영암군, 전자상거래 활용…농·특산물 판로 확보
시간 無제약, 無점포 농촌위기 극복에 큰 역할 기대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전자상거래에 대한 군민 의식제고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군의원 등 기관사회단체장, 읍면장, 지역 우체국장, 이장, 사업참여 농가 및 생산자단체 대표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남지방우정청 윤준웅 마케팅팀장이 “
영암군, 화물차량 차고지외밤샘주차 집중 단속
강력한 단속으로 교통사고 유발 등 군민 불편해소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화물차량 불법 밤샘주차 행위에 대해 7월19일까지 집중적으로 단속에 나선다. 화물운송 불법행위 특별단속 계획에 따라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군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영업용 화물차량에 대해 오전 0시부터 4시 사이 주택가나 이면도로 등에서 1시간 이상 주차할 경우 단속 할 예정이다.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운행정지 또는 과
영암군, 토지경계분쟁 해소 방안 모색
2017년 지적재조사사업, 국비 3500만원 확보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017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덕진면 운암2지구를 선정, 국비 35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토지수탈 및 토지세 징수를 목적으로 작성된 종이도면의 경계가 현실적 경계와 달라 최첨단 기술로 새롭게 측량해 토지경계를 반듯하게 함으로써 일제잔재 청산 및 경계분쟁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영암군, 1회 추경예산 4,406억원 확정
지역현안사업해결 및 주민복지예산중점…본예산 대비 732억원 증가
영암군 의회는 일반회계 3889억 원, 특별회계 517억 원 등 총 4406억 원의 2017년도 제1회 추경 세입 ․ 세출예산안을 19일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17년 본예산 대비 732억 원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는 679억 원(21.1%)증가, 특별회계는 53억 원(11.4%)이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 보면 농림분야 216억여 원, 국토 및 지역개발
영암군의회 '독립된 지방자치' 이뤄야 주장
중앙정부 하부기관에 불과…지방분권 실현 결의
영암군의회는 17일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군 의회는 지난 13일부터 7일간 일정으로 열린 제248회 임시회에서, 지방자치가 부활한지 26년이 지났음에도 중앙정부의 정책을 집행하는 하부기관으로서의 역할에 그치고 있는 지방자치의 현실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하남 의회운영위원장은 “현행 헌법과 지방자치법은 지방분권의 관점
영암군, 전문드론조종사 양성에 나선다
국토교통부 공식지정 호남 유일 교육원 개원
영암군이 호남 최초로 드론전문교육기관을 개원해 본격적으로 드론조종사 양성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월 9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드론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영암읍에 실내강의장과 야외실습장을 갖추고, (주)에어콤과 공동 운영하는 드론교육원 개원식을 지난 14일 가졌다. 개원식 행사에는 ㈜에어콤 김종열 대표와 전동평 영암군수, 영암군의회의장, 전남도 경제과학국장, 도
영암에서 50톤 쓰레기더미로부터 구하기 작전 펼쳐져…
민·관·군 협력을 통한 쓰레기 수거 지원
전남 영암군 영암읍(읍장 이선규)이 지난 12일 K모 할머니집에 쌓여 있는50여 톤의 쓰레기를 수거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월, 지역 주민들이 악취가 난다는 민원을 제기해 조사에 나선 영암읍복지팀은, 집안뿐만 아니라 외부에도 상당량의 쓰레기가 방치돼 비위행적인 환경에 노출된 K모 할머니집을 방문해 가족들과 함께 설득 끝에 고물과 폐지를 포함한 쓰레
영암군 ‘희망복지장터’운영해 큰 호응
복지사각지대에서 탈출 기회 마련
영암군이 ‘찾아가는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매월 1회씩, 전통시장에서 ‘희망복지장터’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에서는 지난 13일 신북면 전통시장에서 ‘동행영암! 찾아가는 희망복지장터’를 영암읍 전통시장에 이어 2회째 운영하면서, 맞춤형 상담을 통해 복지제도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
영암군, 전남모터페스티벌 맞아 택시영업구역 일시해제
영업구역의 일시해제를 통한 원활한 축제운영지원
영암군은 오는 29일,30일 양일간 열리는 전남모터페스티벌을 맞아 영암군 관내 택시영업구역이 일시적으로 해제된다. 이번 택시영업구역 해제는 전남모터페스티벌이 시작되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5일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택시영업구역이 해제됨에 따라 기존에 읍·면별로 나누어져 있던 영업구역이 영암군 전체로 확대된다. 한편 야간 공연 종료 후 관람객의 혼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