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영암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만전 기해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영암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만전 기해

황인섭 부군수 주재 보고회…추진상황 점검, 방안 마련 모색

영암군은 18일, 황인섭 부군수 주재로 2018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16개 실과소, 47개 팀장과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부지표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대책, 실적거양 방안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황인섭 영암부군수 주재로 열린 2018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영암군 추진상황보고회ⓒ

정부합동평가는 국가위임사무에 대한 지자체의 행정수행능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당해 연도 실적을 다음 해 2월부터 6월까지 온라인평가, 현장검증, 고객체감도 조사 단계를 거쳐 실시하게 된다.

금년도 평가는 새 정부 핵심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과 규제개혁, 국민안전과 관련된 지표가 새롭게 대거 포함됐으며,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개발 등 11개 분야에 총 208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시‧군‧구 실적을 포함한 지표는 149개로 전체 72%를 차지,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부합동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한편 지난 해 발표한 2015년 정부합동평가 결과, 전라남도는 3개 분야(보건위생‧지역경제‧중점과제)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으며 영암군은 실적 기여도에 따른 우수 시‧군으로 선정, 천만 원의 포상금을 획득한 바 있다.

황인섭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시‧군‧구의 행정역량을 가장 공정하게 평가하는 제도로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지방자치경쟁력 전국 최고 자치단체답게 우수한 실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철저하게 준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