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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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동계 전지훈련’ 지역경제 활성화
다양한 체육 인프라를 갖춘 진도군이 복싱, 축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10일 진도군에 따르면 부천 육상팀, 서울·광주FC 축구팀을 비롯 전국 체육 중·고등학교 등 럭비, 축구, 복싱 등 4개 종목 780여명(연인원 15,000여명)의 선수가 진도군에서 동계훈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23일
김동언 기자(=진도)
진도군, 겨울 영양 보물 ‘맛·향 뛰어난 석화’ 인기
4면이 바다로 대한민국에서 세 번째로 큰 섬인 청정해역 진도군에서 자란 석화가 요즘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수하식으로 양식되는 진도 석화는 바닷물에 계속 잠겨 있어 먹이인 플랑크톤을 먹을 시간이 많아 갯벌의 석화보다 성장 속도가 빠르다. 그래서 유백색에 광택이 많고 오돌오돌하고 눌렀을 때 탄력이 있어 식감이 매우 높다. 진도 석화는 포
진도군, ‘청정 수산물 생산·판매‧홍보’ 집중 실시
진도군이 적조가 발생하지 않은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우수 수산물 생산·홍보·판매에 집중한다. 민선 7기 진도군은 어업인 소득 향상과 기반 조성을 위해 임기내에 농·수산업 예산을 40% 편성할 계획이다. 올해는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4개소(54억원) ▲저온저장시설 5개소(9억원) ▲로컬푸드 복합커뮤니센터 건립 1개소(30억원) 등을 실시한다. 특히 새해를 맞
진도군,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협업체계 구축
진도군이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7월 개장으로 관광객 수용 태세 및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대명 TF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10일 진도군에 따르면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 개장에 대응해 예상되는 파급효과와 각 부서별 대응 방안 등 협업을 위해 회의를 실시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진도는 현재 공정률 49%로 골조공사는 마무리 단계이며 실내공사 중이다. 지난해,
진도군, ‘투자유치 업체’ 잇달아 착공
진도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들에 대한 투자협약 체결 업체들이 실제 투자가 연이어 활성화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진도 시골김치공장 입주에 이어 1월초순 고군면 벽파리에 수산물 생산·유통 업체인 ㈜진광유통업체가 공장 신축을 시작했다. 진도군은 지난해 9월 전라남도와 ㈜진광유통, 진도군이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진광유통은 김, 멸치, 건새우
진도군,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진도군이 올해 총 4,000여만원으로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와 학교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여행업 등록이 되어 있고 내국인 20명, 외국인 10명, 수학여행단 50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 및 학교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 또는 학교는 관광객 유치 후 각종 증빙 서류를 준비해 제출하면 해당 숙박
진도군, ‘대명 솔비치호텔&리조트 진도’ 등 대형건설공사로 지역경제 활기
진도군에서 추진 중인 대명 솔비치호텔리조트 진도, 국도 18호선 포산~서망간 도로 확장, 진도항 2단계 건설, LH 공공임대주택신축 등 대규모 사업으로 지역경제가 활기를 띄고 있다. 지난달 31일, 군 건설 현장 관계자에 따르면 “공사 기간 진도군 관내 덤프트럭 굴삭기 크레인 지게차 등 건설장비 임대료 119억원과 레미콘 아스콘 등의 건설자재 구입비가 7
진도군, 군민 겨울피해 최소화 ‘바람막이 쉼터’ 운영
진도군이 겨울철 도보를 이용하는 군민이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한파 가림막 바람막이 쉼터 4개소를 작년 12월말부터 설치·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바람막이 쉼터는 예산 300여만원을 투입, 유동인구 밀집장소에 설치됐으며, 외부시야 확보를 위해 투명한 재질로 만들어 졌다. 여름철에는 무더위 그늘막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바람막이 쉼터를 이용한 주민은 “겨울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축제’ 6년 연속 최우수축제 선정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6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다. 진도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전국 41개 문화관광축제 중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대한민국 최우수축제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진도 바닷길 축제는 지난 2008년 이후 5년 연속 우수 축제로 선정된데 이어 2014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진도군, 농업 우수성 인정 ‘친환경 농업 대상’ 최우수상
진도군이 2018년 전라남도 친환경 농업 부문 평가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 진도군 농업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진도군은 지난 2015년 대상, 2017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유기농업 실천을 위해 조직화, 단지화해 안정적인 친환경농산물 생산 체계 구축으로 작년보다 195% 증가한 370ha 유기농산물 인증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