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6일 2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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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수 도전'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조합장, 2월 1일 출판기념회 개최
'515개 마을' 돌며 주민들과 만난 기록 담아 책으로 엮어
6·3지방선거에서 해남군수에 도전하는 김성주 전 해남군수협 조합장이 오는 2월 1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 전 조합장은 저서 '해남을 보듬은 김성주의 한걸음'을 통해 자신이 지난 2년간 해남 515개 마을을 돌며 주민들과 만난 기록을 담아냈다. 그 과정에서 12·3 비상계엄으로 인해 해남과 서울을 오가며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위대
김보현 기자(=해남)
해남 파인비치CC,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0월 개최지 확정
국내유일 LPGA투어대회…241개국 중계·6만 관람객 기대
"세계 최고의 여성골프대회 LPGA가 해남에 옵니다. 세계 최고 여자 골프 선수들이 파인비치에 티샷을 날리는 순간, 전 세계의 시선이 이곳 해남을 향하게 될 것입니다." 전남 해남군과 BMW코리아, IMG 코리아 등은 8일 전남 해남군 화원면 파인비치 컨트리클럽(CC)에서 '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
이길운 해남군체육회장 "내년 선거야말로 이길~운"…군수 출마 의사 밝혀
"명현관 군수, 재선까지만 하기로 한 약속 어겨" 아쉬움 토로
우리나라 땅끝 전남 해남군이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각종 스포츠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겨울철이면 상대적으로 온화한 기후 탓에 전국에서 스포츠팀들이 몰려오고, 이를 바탕으로 체육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이제는 사시사철 전국의 선수들로 북적인다. 이로 인해 해남군체육회장은 1년 내내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오는 선수단마다 환영 인사와 함께 머무는 내내 불편함
이재명 "김대중 대통령이 겪은 고초에 비하면 제가 대수겠냐"
해남 유세서 DJ정신 계승 강조…박지원 "이재명은 제2의 김대중"
11일 골목 경청투어로 전남을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해남 유세에서는 김대중 정신 계승을 강조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이 후보는 '남도문화벨트' 골목골목 경청투어 일정 일환으로 이날 전남 화순과 강진에 이어 해남군을 찾아 "오는 6월 3일, 진짜 국민을 위한 나라가 시작된다"며 "김대중 전 대통령처럼 국민을 위한 정치의 길을 걷겠다"고
"달마고도 둘레길 기념품 못 받아 아쉬워요" SNS 글에 해남군 직접 연락
인터넷 불통으로 인증 어려운 경우 '수기인증' 안내…따뜻한 대응 '감동'
"QR코드 하나 빠졌다고 기념품 못 받는 줄 알았는데, 해남군에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광주에 거주하는 A씨는 주말을 맞아 지난 19일 해남 달마산 자락을 따라 조성된 '달마고도 둘레길'을 일행과 함께 완주했다. 그는 길 중간중간 설치된 7개 인증지점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며 땀 흘려 걸었다. 마침내 종착지인 미황사 종무소에 도착해 기념품을 받을 수
광주보훈청, 광복 80주년 맞아 해남군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황산면 연호리 천보여 선생 묘소 찾아 유족과 함께 예우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이 전남 해남지역 독립유공자 묘소를 참배했다. 21일 광주보훈청에 따르면 최근 해남군 황산면 연호리에 위치한 독립유공자 고(故) 천보여 선생의 묘소를 찾아 헌화·분향하고, 애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천 선생은 1919년 4월11일 전남 해남군 해남시장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다가 체포돼 태형 90대에 처해지는 고초를 겪었고,
해남서 60대 남성 음주운전하다 가드레일 들이받아 동승자 사망
운전자와 또 다른 동승자도 부상
해남에서 60대 남성이 음주운전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로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9일 전남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7시42분께 해남군의 송지면에서 북평면으로 통하는 1차로 도로에서 1톤 포터 더블캡 트럭이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B씨(60대)가 사망하고, 운전자 A씨(60대)와 뒷좌석에 타고
해남서 1톤 화물트럭 전봇대 충돌…70대 운전자 숨져
전남 해남에서 1톤 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7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전남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12분쯤 해남군 삼산면 원진리의 한 2차선 도로에서 A씨(79)가 몰던 1톤 포터 트럭이 우측 갓길의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A씨는 출동한 소방대원의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해남군, 솔라시도 기업도시에 국제학교 유치 첫발
해남군-전남도-BS산업, 미국 캘리포니아 RCS 현지 업무협약
해남군이 현지시각 25일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레드랜드 크리스천 스쿨(RCS)을 방문해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이성옥 해남군의회 의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토드 매트슨 RCS 이사장, BS산업 고형권 부회장을 비롯해 해남군·전남도·BS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협
명현관 해남군수, 민주당 지방자치대상 '혁신정책상' 수상
"모든 정책이 오롯이 군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 소감
명현관 해남군수가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정책부문(사회통합) '혁신정책상'을 수상했다. 민주연구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에서 주관하는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은 2025년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지방자치단체장의 주요 정책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분
김보현 기자(=해남)/박진규 기자(=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