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0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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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거, 남원 근현대 거리를 달리다
남원다움 근현대기록관에 근현대거리 체험 콘텐츠 조성
전북 남원시민과 관광객들은 남원의 근현대거리를 인력거를 타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20일 남원시에 따르면남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시민들의 추억을 기록하고 보존하는 남원다움 근현대기록관에 남원의 근현대거리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조성했다. 가칭 ‘인력거, 남원 근현대 거리를 달리다’라는 주제로 근・현대거리를 재현한 체험
김복산 기자(=남원)
. 남원시, 신중년의 경력을 활용한 지역서비스 확대 지원
국도비 1억 7천만원 확보, 50대 이상 신중년 일자리 조성
전북 남원시는 19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19년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공모사업’에서 2개 사업에 국도비 1억 7000만원을 확보, 총사업비 2억 6000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50대 이상 신중년의 경력를 활용하여 각종 지역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실시한 신중년 일자리 공모사업은 50대 이상 신중년의
'게판 5분展, 잘 가시 게~~'
남원백두대간생태전시관, 2만2000여명 방문
전북 남원시가 남원백두대간생태교육장 전시관에서 운영한 ‘게판5분展’이 40일 동안 전국에서 2만2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전 세계의 다양한 게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게판5분展 행사는 지난해 12월 29일 개막전부터 특색 있는 행사명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전시회에서는 전세
아이낳고 살기 좋은 지속가능한 남원만든다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피부에 닿는 인구늘리기 추진
지난해 전북도 저출산 극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남원시가 올해에도 인구늘리기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2019년 남원시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피부에 와 닿는 다각적인 인구늘리기 시책을 펼치기로 했다. 남원시는 중앙정부의 저출산 정책 패러다임이 ‘삶의 방식에 대한 개인의 선택권을 존중
남원시, '2018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최우수기관 선정
인센티브 5000만원 확보,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힘쓴 점 높은 평점받아
전북 남원시가 전북도에서 실시한 ‘2018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평가에서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 혁신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한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업하기 좋은 전북만들기는 전라북도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작년 한 해 동안 전북도 14개 시군이 도내기업과 투자기업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소기
남원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나섰다
지리산 자락 운봉읍 연수관광지 예정부지 제공
전북 남원시가 대한축구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11일 남원시에 따르면 지리산중심도시로 천혜의 자연환경과 부지확보의 용이성을 앞세워 도전장을 내밀었다. 남원시가 축구종합센터 후보지로 제안한 부지는 운봉읍에 위치한 지리산 자락의 연수관광지 예정부지이다. 이곳은 해발 600m 고원지대에 위치해 최적의 축구
남원시, 100세 시대 노인일자리로 활력 충전한다
78억 들여 2830명에게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전북 남원시가 8일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남원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예산 총 78억6400여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17억원이 증가한 액수이다. 또 참여 인원도 2,830명으로 691명이 늘었다. 남원시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은 30개의 수행기관에서
'행복한 마을 주민들이 만들어 갑니다'
남원시, ‘우리동네 행복 뭐! 간디?’ 프로그램 운영
전북 남원시가 농한기를 활용해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농촌활력사업이 농촌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우리 동네 행복 뭐! 간디?’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촌활력 사업은 50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경제‧교육‧문화‧복지‧환경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마을 주민들이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을
희망의 집 고쳐주기 129가구에 희망 심는다
남원시, 저소득층 주택개량·보수 가구당 최고 400만원 지원
전북 남원시가 사회적 주거 약자인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시비와 복권기금 50%씩 총 5억1600 만원을 확보해 129가구에 가구당 최고 400만원을 지원한다. 3월부터 11월말까지 추진하는 집 고쳐주기 사업은 지붕・벽체의 구조보강, 보일러 수리, 도배・장판
청년일자리 발굴 젊음이 넘치는 남원만든다
일자리 플랫폼 사업도 2월부터 운영 취업・창업 안내・상담
전북 남원시는 29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양질의 청년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해 젊음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는 먼저, 행안부가 주관한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신규사업 8개 등 모두 16개 사업에 국・도비 9억 2000만원을 확보했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은 지역정착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