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0일 13시 5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남원시, 금지 귀석・상귀지구 지적재조사
국비 추가확보 불부합지 해결 재산권 보호
전북 남원시는 그동안 지적불부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지 귀석마을 일부와 상귀마을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남원시는 이를 위해 국비 3200여만원을 추가 확보하고 지난 24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귀마을에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 역을 선정해 지적공부상 경계와 면적 등 등록
김복산 기자(=남원)
남원시, 국가예산 신규사업 121건 발굴
지리산 국립 산림교육 문화센터 등 1조7,614억 규모
전북 남원시는 24일, 제3차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보고회를 갖고 121개 사업에 총 사업비 1조7614억원을 발굴했다. 이 중 국비는 1조5512억 원이며, 2020년 신규 국비예산 요구액은 1070억원에 이른다. 2020년 발굴된 신규 국가예산 사업은 남원만이 가지는 고유 자원을 활용하고 기존 인프라를 강화하여 고도화를 이루어 가는 사업들이다. 특히,
춘향골 남원, 연중생산 쌈채류 생산단지 구축 출하한창
180여 ha 상추를 비롯한 10여종의 쌈채류 연중 생산, 400억원 이상의 조수입
한겨울 추위속에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전북 춘향골 남원에서 소비자들의 풍성하고 건강한 식탁을 책임지고 있는 전국 최고품질의 쌈채류 출하가 한창이다. 쌈채류는 겨울철에는 수지, 송동, 금지 등 평야지를 중심으로 대량생산되고 여름철에는 선선하고 일교차가 큰 기후조건을 활용하는 운봉, 아영 등 고랭지를 중심으로 생산하여 부산, 대구, 광주, 순천 등 대도시에
남원사랑상품권 지역경제에 활력 불어넣는다
만원권・1000원권 15억원 규모 3월부터 유통
전북 남원시가 지역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상권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5억원 규모의 남원사랑 상품권을 발행하기로 했다. 남원사랑 상품권은 남원시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 화폐로 상품권 최종시안을 확정하고 2월말에 만원권 14만매, 1000원권 10만매 등 총 24만매를 제작하여 3월부터 유통할 계획이다. 상품권은 5%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연간 500
지금 겨울의 남원이 우리를 부른다.
겨울에 만나는 남원의 특별한 즐거움
겨울은 사람을 웅크리게 만든다. 입맛도 없어지고, 운동하기도 귀찮으니, 여행을 떠난다는 생각은 조금은 언감생심이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풍경이 있기에 우리는 짐을 꾸리고 신발 끈을 여미고는 지도 이곳, 저곳을 체크해가며 여행 계획을 세운다. 소한을 지나 이제 한겨울로 접어든 지금,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겨울에만
춘향골 딸기 명성 되찾는다
고설딸기연구회 창립 ... 기술교육-품종개량
기해년 돼지 해를 맞아 춘향골 전북 남원딸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남원딸기 명성을 되찾기 위해 먼저 지난해 12월 고설딸기(양액재배)를 재배하는 27개 농가가 남원고설딸기연구회를 결성했다. 남원고설딸기 연구회는 생산기술향상과 품질개선, 생산량을 올려 농가소득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또 최근 남원시 원예산업과와 농업기술센터,
공공의료 인력해결 공공의료대학원이 답이다
전북도‧남원시, 18일 국회에서 사례발표 세미나
전북도와 전북 남원시는 오는 18일 오후 4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이용호 의원실과 함께 바람직한 공공의료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이하 공공의대)을 지난해 4월 당‧정 협의로 남원에 설립하기로 결정한 이후 ‘공공의대의 필요성’과 ‘정책의 실효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실제 의료취약
남원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펼친다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더 행복한 남원’실현
아동에서 노인까지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 있는 전북 남원시가 여성친화도시에 재지정 돼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실현과 함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했다. 10일 남원시에 따르면여성친화도시 사업 목표를‘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더 행복한 남원’으로 정하고 제2 도약을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이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기를 구성해
남원시, 올해는 함께 가는 ‘감성복지’ 실현
살피고, 찾고, 보듬어 마음의 온기 전하는 복지도시 조성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전북 남원시가 2019년에도 살피고, 찾고, 보듬어 함께 가는 감성복지 실현에 앞장서기로 했다. 먼저 신규 복지대상자 발굴과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생계유지에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올 하반기부터 전북형 기초생활보장제도가 시행되면서 기초생활보장에서 제외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지난해 남원
남원시, 넷째 이상 아이돌봄서비스 무료 제공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남원시 만들기에 총력
전북 남원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019년부터 신규 시책으로 넷째 이상 자녀에게 아이돌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지원대상은 남원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 3개월 이상부터 만 12세 이상 넷째 이상 자녀로, 시는 소득기준과 상관없이 아이돌봄서비스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