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무주 '산골낭만' 전국 대표 청년 우수공동체로 인정
ⓒ무주군, 네이버 블로그 전북 무주의 비타민 같은 청년공동체 '산골낭만'이 결국은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최근 '2021 청년공동체 최종 성과공유회'를 통해 올 한해 활동히 우수한 청년공동체 9개 팀을 선정한 가운데 무주 '산골낭만'이 우수상을 거머쥐었다.'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전국 100개 팀 중 각 시·도에서 우수한
김성수 기자(=무주)
무주 주택서 불, 2500만 원 피해...화염·연기로 2시간 만에 진화
무주의 주택에 불이나 전소됐다.2일 오전 8시 20분께 전북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의 한 주택에 화염이 치솟았다.불은 조립식 샌드위치 판넬 1동과 가전도구와 각종 집기 등을 태워 2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화재 당시 집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대원들은 내부에서 뿜어져 나온 화염과 연기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포토] 일출 빛과 단풍이 어우러진 무주 덕유산 설천봉
10월의 마지막 휴일인 31일 전북 무주군 설천면 덕유산 설천봉에 단풍 빛으로 물들인 듯한 일출 빛의 내림이 장관이다.
무주 덕유산 설천봉 정상서 70대 심정지...소방헬기, 호이스트 구조 후 이송
덕유산 등반에 나선 70대 남성이 심장이 멈춰 소방헬기가 긴급 출동했다.24일 오후 1시 13분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설천봉 정상 인근에서 A모(73) 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의식을 잃고 쓰러진 A 씨는 당시 심정지 상태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신고를 받은 119소방상황실은 곧바로 현장에 소방헬기를 출동시켜 A 씨를 호이스트로
'대전-통영' 고속도로서 승용차 갓길 가드레일 뚫고 추락 전도...1명 부상
고속도로에서 RV승용차가 가드레일을 충돌한 뒤 비탈길로 추락, 1명이 부상을 입었다.24일 오전 11시 3분께 전북 무주군 무주읍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금산→무주 방향)에서 코란도 RV승용차가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가드레일을 충돌한 승용차는 갓길쪽 비탈길 과수원으로 떨어져 옆으로 넘어진 후 멈춰섰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차량에 갇혀 현장
[포토] 별 헤는 무주의 밤...덕유산 설천봉과 살짝쿵 데이트 즐기는 별무리
20일 오전 0시 50분 현재 전북 무주군 설천면 덕유산 설천봉 정상에 비추고 있는 별무리가 무주의 밤 하늘을 수놓고 있다. 이날 이 시각 설천봉 정상의 기온은 영하 2.9도를 보였다. ◆ 설천봉 정상을 실시간으로
울음소리로 'SOS', 새끼 흑염소가 도랑에 빠진 날...119구조대에 무사 구조
무리에서 이탈한 새끼 흑염소 한 마리가 도랑에 빠져 119구조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18일 오전 11시 32분께 전북 무주군 무주읍 당산리에서 야산 밑 농로를 따라 걷던 새끼 흑염소가 농로 옆 풀 속 도랑에 빠졌다.물 속에 빠져 발버둥을 치던 흑염소가 울음소리를 그치지 않자 그때서야 흑염소 무리를 몰고가던 주인이 뒺늦게 발견한 뒤 구조를 시도했다.하
[포토] 고속도로 달리던 대형 트럭끼리 '쿵쾅'...2명 중·경상
3일 오후 1시 34분께 전북 무주군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156㎞ 덕유산 부근에서 트럭끼리 부딪혀 크게 다친 1명은 닥터헬기로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되고, 나머지 1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대전-통영간 고속도로서 트럭끼리 '쾅'...중·경상 2명, 중상자 닥터헬기 이송
고속도로에서 트럭끼리 추돌해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3일 오후 1시 34분께 전북 무주군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156㎞ 덕유산 부근에서 트럭끼리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명은 크게 다쳐 닥터헬기로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되고, 나머지 1명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목격자들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
코로나 '무풍지대' 깨진 인구 2천명 '무풍', 거리두기3 격상에 '격세지감?'
인구 2200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산 속 깊은 아주 작은 시골마을이 사회적 거리두기의 3단계 격상과 함께 발칵 뒤집혀졌다.'코로나19'가 설마 이곳까지 파고들 것이라고 큰 걱정을 하지 않았던 마을 주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각 지역마다 '코로나' 확산세에 몸을 잔뜩 움츠리고 있을 때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무풍'이란 '지명(地名)'에 빗대 위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