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무주서 70대男, 기계 톱날 가슴에 박혀...119 빠른조치 속 닥터헬기 이송
기계 톱날이 가슴에 박히는 중상을 입은 70대 남성이 소방당국의 발빠른 조치에 의해 닥터헬기로 이송됐다.2일 오전 10시 42분께 전북 무주군 부남면 굴암리에서 기계 톱 작업을 하던 A모(78) 씨가 톱날이 부러지면서 가슴에 박히는 사고를 입었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A 씨의 상태가 위급하다고 판단, 무주 안천 구조대와 구급대를 출동시키는 동시에 닥터헬
김성수 기자(=무주)
고속도로 달리던 트럭에 '불'...1700만 원 피해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하행선 무주 덕유산 휴게소 부근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에 불이 붙어 차량 앞부분이 모두 탔다.23일 오전 8시 16분께 전북 무주군 안성면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하행선 149.4㎞ 지점인 덕유산 휴게소 인근에서 A모(60) 씨가 몰던 4.5톤 트럭에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트럭 앞부분을 모두 태워 1700여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진화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주
무주 조금재터널 문자표출장치서 '불'...운전자가 소화기로 진화
터널 안에 설치된 문자표출 전광판에 불이 붙는 소동이 빚어졌다. 26일 오전 10시 30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 조금재터널에서 안전운행을 알리는 문자표출장치인 표지판에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때마침 터널 안을 달리고 있던 차량 운전자 A모(59) 씨가 차를 세운 뒤 차량 내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진화했다. A 씨의 발빠른 진화로 다행히 큰 사고
"꺼진 불도 다시 보자"...잡목 태우다 땔감용 장작에 '불'
잡목을 태우다 남은 불씨가 장작에 옮겨붙는 소동이 빚어졌다. 3일 오후 1시 7분께 전북 무주군 무주읍 대차리의 한 과수원 옆 도로에 쌓아놓았던 땔감용 장작에 불이 붙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과수원 관계자가 잡목과 낙엽을 태우고 자리를 비운 사이 불씨가 되살아나면서 장작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
[포토] 뼈대만 남은 체험관 건물 잿더미
3일 오전 8시 23분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농촌생활문화체험관에 화재가 발생해 체험관이 전소돼 1억 30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가 났다.
무주 농촌생활문화체험관 '불', 전소...1억 3천여만 원 피해
무주의 농촌생활문화체험관에서 불이나 1억 3000여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3일 오전 8시 23분께 전북 무주군 설천면의 농촌생활문화체험관에 화재가 발생해 체험관이 전소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과 산림청 헬기 등이 투입돼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체험관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포토] 6시간 고속도로 스톱시킨 '검은연기'
11일 오전 10시 16분께 전북 무주군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무주 안성IC 부근에서 A모(39)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갓길에 세워져 있던 B모(35) 씨의 4.5톤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두 차량에 화재가 발생했다. 트레일러에는 1080개의 새 타이어가 적재돼 있어 6시간이 넘도록 진화작업이 진행되면서 이 시간 동안 사고구간이 전면통제됐다.
[종합] 타이어 천개 실은 트레일러, 갓길 트럭 추돌...6시간 교통마비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서...1명 중상·타이어 1088개 불에 타, 1억5천여만 원 피해
1000개가 넘는 새 타이어를 싣고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가 갓길에 있던 트럭을 추돌하면서 일대 고속도로가 온종일 마비됐다. 11일 오전 10시 16분께 전북 무주군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무주 안성IC 부근에서 A모(39)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갓길에 세워져 있던 B모(35) 씨의 4.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5톤 트럭 운
[포토] 타이어 가득 실은 트레일러에 '불'
11일 오전 10시 16분께 전북 무주군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무주 안성IC 부근에서 A모(39)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갓길에 세워져 있던 B모(35) 씨의 4.5톤 트럭을 받아 B 씨가 크게 다쳤다. 또 사고 충격으로 양 차량에 불이 붙어 대부분 전소됐다. 트레일러 컨테이너에는 타이어가 적재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어 싣고 고속道 달리던 트레일러, 갓길 있던 트럭 '쾅'...1명 중상
사고 충격에 양 차량에 '불'...트레일러에는 타이어 적재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가 갓길에 있던 트럭을 들이받아 1명이 중상을 입었다. 11일 오전 10시 16분께 전북 무주군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하행선 무주 안성IC 부근에서 A모(39) 씨가 몰던 25톤 트레일러가 갓길에 세워져 있던 B모(35) 씨의 4.5톤 트럭을 받았다. 이 사고로 4.5톤 트럭 운전자 B 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