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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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방대원이 벌에게 주는 벌은 무슨 벌?...'벌'들에게 물대봐
광복절 대체휴일인 16일 오전 전북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에서 한 소방대원이 보호복을 껴입고 벌들의 공격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소방호스로 벌집 제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김성수 기자(=무주)
[포토]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5일 오후 6시 9분께 전북 무주군 가옥리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하행선 163.8㎞ 인근에서 SM3 전기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했다. 불이 나자 운전자와 그 가족 등 3명이 재빨리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현장에 신속히 도착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분 만에 진화됐다.
[포토] 화염에 휩싸인 차량으로 돌진하는 소방관
[포토] 화염에 차량 뼈대만 남긴 채 녹아내린 전기승용차
무주 '대전-통영' 고속道서 전기車 '불' 전소, 700만원 피해...인명피해 없어
일가족 3명 밖으로 대피
고속도로를 달리던 전기승용차에서 불이나 차량이 전소됐다.15일 오후 6시 9분께 전북 무주군 가옥리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하행선 163.8㎞ 인근에서 SM3 전기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운전자는 차량을 급히 갓길에 정차한 뒤 함께 타고 있던 가족 2명과 함께 밖으로 빠져 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입지 않았다.불은 승용차 전체를 태워 700여만 원(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오두재터널서 트럭끼리 추돌 후 화재
고속도로 터널에서 트럭끼리 추돌하면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큰 소동은 빚어지지 않았다.24일 낮 12시 48분께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무주와 장수 중간 지점에 있는 오두재터널 내에서 6톤 활어차가 앞서가던 25톤 트럭을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활어차 엔진부위에 불이 붙어 활어차 일부와 25톤 트럭 일부가 그을음 피해를 입었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
[후다닥 기자] 불청객 될지, 반가운 손님 될지...무주 '태권V'의 앞날은
○…전북 무주군이 향로산 정상에 '태권브이랜드' 조성 사업(이하 태권브이랜드 조성 사업)을 전면 재검토키로 한 지 2년여 만에 설치 장소를 옮겨 로봇 태권브이 조형물 설치를 다시 추진.태권브이 조형물이 설치될 장소는 산 정상에서의 환경파괴 등 논란의 여지가 거의 없는 무주전통공예테마파크.이번 재추진에서 달라진 점이 하나 있다면 태권브이 조형물이 움직인다는
[종합2보] 무주 산불 8시간째 진화, 특수진화대 투입...유관기관 대책회의
전북 무주에서 발생한 산불이 8시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불 유관기관 대책회의가 열렸다.29일 오후 9시 개최된 산불 유관기관 현장 대책회의에서는 야간 진화작업에 대한 대책 등을 논의했다.이날 대책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무주·장수·진안군과 서부지방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무주국유림관리소 등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오후 2시 41분께 무주군 무
[종합] 무주 산불현장 '산불 1단계' 발령...피해면적 10㏊ 추정 예상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인력 총동원
전북 무주 산불 현장에 '산불 1단계'가 발령됐다.29일 전북도 산림당국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분을 기해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 산불 현장에 하는 '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산불 1단계'가 발령되면 관할 산림부서 진화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하게 된다.산림당국은 진화예상시간이 3시간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야간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이같은 조치
[2보]무주 무풍 산불 정상으로 확대...초대형헬기로 산불지연제 투하중
무주에서 발생한 산불이 산 정상부로 확산되고 있다.29일 오후 2시 41분께 전북 무주군 무풍면 금평리의 한 야산에 붙은 불이 벌채지를 중심으로 산정상으로까지 번져 나가고 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림청 8대, 지자체 3대, 소방 1대) 12대를 비롯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전문진화대, 산림공무원, 소방인력 등 230명 가량을 투입해 집중 진화작업을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