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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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정은, 다음 달 비행기 타고 공식 중국 방문
[원광대 '한중관계 브리핑'] 북한의 긍정적 변화 가져오는 신호탄 될까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다음 달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이는 필자가 최근 복수의 중국 내 취재원으로부터 취재한 것이다. 취재원 가운데 한 명은 중국의 유력 인사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는 12월에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 김정은 제1비서는 평양에서 비행기를 타고 베이징에 도착할 예정이다. 그리고 베이징 인민대회
김승재 YTN 기자, 원광대학교 한중관계연구원 초빙교수
中의 경고, "北은 핵과 경제 중 하나만 선택하라!"
[단독] 베이징 '북한 투자 설명회' 또 연기…중국 제동
이달 초순 베이징에서 계획됐던 북한의 대규모 투자 설명회가 또 연기됐다. 이번에는 중국이 제동을 걸었다. 제동을 건 이유는 최근 북한의 실용 위성 계속 발사 의지 표명 때문이다. 중국 내 취재원이 전해온 내용을 소개한다. 중국의 베이징에서는 이달 초순 북한의 대규모
김승재 YTN 기자
우리가 북한 무시하는 사이, 중국에 잠식당한다?!
[프레시안 books] 황재옥의 <국경을 걷다>
되살아난 북-중 접경 지역에서의 추억8월의 폭염 속에서 황재옥의 국경을 걷다(서해문집 펴냄)를 읽었다. 당장 북·중 접경 지역으로 달려가고 싶었다. 중국 동북 3성 지역의 시원함이 그리웠던 것이다.3년 2개월간 YTN 베이징 특파원 생활을 마치고 최근 돌아온 내게 이 책은 많은 것을 떠올리게 했다. 특파원 기간 나는 대형 '북한 이슈'가 잇달아 터지는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