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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정아영 기자 최신글

  • '명량', 이런 영화가 필요했습니다

    [리뷰]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있는가

    영화 리뷰 글에서 ‘스포주의’라는 말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결말을 알아버린다면, 영화를 관람하는 재미가 감소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은 스포일러의 습격을 피하고자 다분히 노력한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누구나 다 아는 결말을 가진 영화 한 편이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교과서와 위인전 그 자체가 스포일러가 되는 영화, 15

    뉴스컬처=정아영 기자

  • 故 김수환의 삶 기록하다, 영화 '그 사람 추기경'

    [리뷰] 아름답게 살고 아름답게 간 사람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5주년을 맞아, 그의 선종 직전 모습을 담은 영화가 탄생했다. 추기경의 삶은 어떤 것인지, 인간 김수환으로서의 삶은 어땠는지를 보여주는 영화 ‘그 사람 추기경(감독 전성우)’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선종 전, 1000일 간의 발자취를 그린 이번 작품은,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봐요?”라는 김수환 추기경의 물음에서 시작됐다. 그의

    뉴스컬처=정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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