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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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어르신 방문 서비스 실시
구례군(구례군수)은 지난 14일부터 등록된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가가호호 방문 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과 강사가 치매 어르신 가정에 방문해 건강 상태 확인 후 인지 워크북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인지 활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에 직원과 대상자의 발
류재관 기자(=구례)
결식아동 없는 구례, 민·관이 함께한 ‘행복 두끼 프로젝트’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과 행복얼라이언스, 구례섬지아이쿱 소비자생활협동조합, SK E&S,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은 22일 구례군청에서 ‘구례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구례 행복 두끼 프로젝트’는 결식 우려에 처한 복지 사각지대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지원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례군
구례 전통 5일 시장 오는 18일 부분 재개장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본 구례군 5일 시장이 응급복구를 완료하고 오는 18일장부터 부분적으로 재개장한다. 이번 집중호우로 구례 5일 시장의 157개 점포 모두 최악의 침수와 유실 피해를 겪었으나, 대규모 자원봉사자와 군인들의 신속한 응급복구로 지금은 다수의 점포가 정리를 마치고, 상품 판매 준비 등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군에서는 재개장을
전국 철인 3종 동호인, 구례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국 철인 3종 동호인들이 16일 추석 명절을 맞아 네이버 철인 3종 카페(KTS-운영자 강승규)를 통해 그동안 자발적으로 모아온 성금 1,377만 원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고 구례군에 기탁했다. 모금을 주도한 임정수 철인은 “수년간 대회를 통해 구례는 철인에게 익숙한 지역이며 대회마다 따뜻하게 맞이해준 주민들을 잊지 않고 있다. 코로나 19 및 수해
구례군,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원내역 군민에게 상세히 보고
구례군은 15일 집중호우 피해 지원 일일 브리핑을 통해 지원금 사용명세를 군민에게 알렸다. 그동안 수해 지원금에 대해 추측과 억측이 사실인 것처럼 소문이 떠돌고 있어 오해와 왜곡을 막고자 사실을 숨김없이 알린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군비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침수 피해를 본 주택과 상가에 대해 100만 원을 지급했으며, 같은 세대가 주택과 상가
구례군, 침수 주택 재난지원금 지급
구례군은 지난 8일 수해로 주택피해를 본 수재민에게 200만 원씩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지급된 재난지원금은 도비이며, 국비가 교부되는 즉시 시설 하우스와 축산 농가, 그 밖의 피해 주민에게 지급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10일 구례군은 일일 브리핑을 통해 소상공인에 대한 재해구호기금은 개 소당 200만 원씩 14일 이전에 지급될
구례군, 2020년도 제2기분 재산세 부과
구례군은 2020년도 제2기분 재산세 22,583건 14억3천만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을 소유한 자에게 7월과 9월에 나누어 부과된다. 이번 부과 대상은 토지 및 주택 분으로 주택의 경우 본세 기준 20만 원 이하는 지난 7월에 일시 부과되었고, 20만 원 초과의 경우 나머지 1/2을 이번에 부과한다. 재산
구례군 '우리 동네 인문 교육 자료 개발' 사업 선정
매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우리 동네 인문지리서’ 개발 제작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올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실시한 2020년 '우리 동네 인문 교육 자료 개발' 사업 추진 기관으로 선정됐다. '우리 동네 인문 교육 자료 개발 사업'은 2020년 9월 1일부터 오는 11월 말까지 구례군 매천도서관이 지역 인문 활동가인 임현수(지리산씨협동조합) 연구자와 함께 마을 문화에 대한 스토리텔링형 인문지리서를 발간하는
구례군 매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비대면 온라인 강연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강연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전환하여 운영하고 있다. 구례군 매천도서관「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 지원 사업으로 ‘Re, 구례 지역의 오래된 미래’라는 주제로 다시 구례를 돌아보며 토론하는 강연과 탐방으로 진행된다. 이번 온라인
섬진강댐 하류 7개 지자체 수해 참사 주민, 감사원에 국민감사 청구
임실, 순창, 남원, 곡성, 구례, 하동, 광양의 주민들은 이번 섬진강 유역 수해를 인재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8월 섬진강 수해 참사 관련 섬진강댐 하류 7개 지자체 주민들로 구성된 ‘2020 섬진강 유역 수해 피해대책위원회’는 지난 8월 31일 감사원에 수해 참사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국민 감사청구를 했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지난 8월 7일~8월 8일 사이에 전남·북 일대에 내린 집중호우 및 섬진강댐과 주암댐, 동화댐의 급격한 방류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