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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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재난지역인 구례군… 벼 침수지역 병해충 긴급 추가 방제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8.7 ~ 8.8 내린 극심한 폭우로 침수된 벼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구례농협과 함께 ‘긴급방제비’ 7100만 원을 편성하여 구례읍, 문척면, 마산면, 간전면, 토지면 등 침수지역 400ha에 대하여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했다. 이번 공동방제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주요 벼 침수지역의 벼 품질과 생산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류재관 기자(=구례)
집중호우·침수피해 입은 구례군, 군인·자원봉사자들 희망의 구슬땀 흘려...
지난 8월 7일~8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구례군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피해를 입은 지역에 군인과 자원봉사자들이 복구 작업에 구슬 땀을 흘리며 참여하고있어 피해 주민들은 희망을 보고 있다. 구례군은 지난 8월 13일 폭우로 인한 피해 금액은 1,807억 원이며, 응급복구 작업은 1,883명의 자원봉사자와 피해 주민, 군인 등 3천여 명의 인
구례·하동 등 남부지방 11개 지자체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정부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한 전남 구례와 경남 하동 등 남부지방 11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 또한 이들 지역 외에도 피해가 있는 곳은 읍·면·동 단위로 추가 조사를 통해 기준을 충족하면 특별재난지역에 선포하기로 했다. 12일 수해를 본 하동군 화개면과 구례 5일 시장과 17번 국도 등을 둘러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3일) 오후 3
구례 수해극복 대책위, 원인규명과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이번 침수패해는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 섬진강 댐 방류가 원인이다 주장...
섬진강 수해 극복을 위한 구례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12일 오후 2시 침수 피해 현장에서 섬진강 권역 수해 원인 규명과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책위는 “이번 수해의 주요 원인은 집중호우보다는 섬진강댐의 불시 방류에 있다. 영산강홍수통제소가 지난 8일 오전 6시 30분부터 방류를 시작해 오전 10시 30분을 기해 방류 최대
문재인 대통령 , 구례 수재민 격려방문
12일 오후 2시 30분 경 문재인 대통령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전남 구례 5일장 침수 현장을 돌아보며 수재민들을 격려방문했다.
구례군, 잠정 피해액 1,268억 원…본격적인 조사 후 눈덩이처럼 늘어나
김순호 구례군수, 특별재난지역 조기 선포·댐 방류 사전협의 건의
구례군은 지난 10일 23시 기준으로 잠정피해액이 1,268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9일 19시 추정치보다 700억 원이 늘어난 피해액이다. 지난 8일 집중호우로 역대급 피해를 본 전남 구례군이 공공시설·민간 피해조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함에 따라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구례군은 전체 1만 3천 가구 중 10%에 달하는 1,165가구가 침수
구례군 태풍경보 중에도 민가 주택 등 긴급 복구 추진
집중호우로 섬진강 범람 최소 568억 원 피해 발생…공무원·자원봉사자 1천 8백 명 복구지원
태풍 장미의 북상으로 또다시 지리산권에 300mm 이상의 비와 강한 바람이 예고되어 비상이 걸린 가운데 지난 8일 집중호우에 따른 섬진강 범람으로 역대급 피해를 본 전남 구례군이 우중에도 긴급 피해 복구가 진행되고 있다. 구례군은 중장비 45대를 동원해 서시천 제방, 국도 17호선 서시1교, 구산 저수지 하류 사면, 주요 도로, 토사 유출지 등 주요 피해
구례군, 아비규환... 침수피해 지역 주민 “특별재난지역지정” 요구
섬진강댐 무리한 방류, 하류 지역은 물 폭탄
기상청의 폭우 기상예보에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접근으로 대응해야 할 한국수자원공사 섬진강댐관리단의 무리한 방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침수 피해자를 위해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지정이 매우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전남 구례군은 7일부터 9일까지 내린 누계 강우량은 379.5mm다. 이로 인해 구례군이 홍수로 제방이 무너지고 수많은 가옥과 농경지와 시가지가 수마에 잠
전남 구례 물폭탄 "지역 주민 보트로 구조"
전남 구례에 300mm 넘는 폭우로 인해 읍내 중심가가 물에 잠기면서 구조대원들이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구조하는 등 물난리를 겪고 있다. 현재 구례읍 침수된 모든 곳은 전기와 물의 공급이 차단된 상태이며, 구조대원 100여 명과 수십 명의 경찰관 해병전우회 10여 명이 보트를 이용해 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다. 계속된 장맛비로 인해 섬진강댐의 방류량은
인천 확진자 다녀간 구례 숙박업소… 종사자 모두 음성
인천 연수구 58번 확진자와 일가족 12명 구례 펜션·계곡에서 3일간 머물러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인천 연수구 58번 확진자 A 씨가 머무른 숙박업소 종사자 5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일가족 12명과 함께 구례군을 방문했다. 증상은 1일부터 나타났던 것으로 파악됐다. A 씨는 7월 31일 오후 1시부터 8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