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영주시, 지역발전 주춧돌 ‘비즈니스종합지원센터’ 개소 및 ‘영주시취업지원센터’ 이전
지역 상공인 위한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공간으로 중추적 역할 기대
영주시는 15일 오전 11시 영주상공회의소에서 전우헌 경제부지사, 최교일 국회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들과 지역 상공인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종합지원센터 개소 및 영주시취업지원센터 이전 행사를 진행했다. 영주상공회의소 1층에 위치한 비즈니스종합지원센터는 연면적 285㎡ 규모로 2019년 12월에 준공됐으며, 기존 1층 공산품홍보전시관을 리모델링
박정한 기자 (=영주)
[단독] “영주시장, 환경피해 방치 직무유기로 고발하겠다”...내성천 보존회 주장
대구환경청, 영주시 Y업체에 현장 조사단 긴급파견...환경오염실태 현장확인
속보=경북 영주시 장수농공단지내 환경오염 피해와관련, 지역 환경단체가 영주시장 등을 직무유기로 고발키로 하는 등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 환경청 또한 해당업체에 대한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영주시 환경단체인 내성천 보존회는 본보 기자를 동반해 지난 8일 오전 11시께 장수농공단지 Y업체의 환경피해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였다. Y업체 철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내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단 후보지 확정
"시민들의 힘이 컸다"
경북 영주시가 추진한 ‘첨단베어링 산업단지’가 국가주도 산업단지로 개발 필요성과 지역 성장거점의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확정됐다. 영주시는 계획대로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미래 산업의 핵심지역으로서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했다. 영주시는 베어링산업 기업들이 이미 입주해 베어링산업 최적지로 영주를 중심으로 중부내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