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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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전통시장 통합보건 서비스 실시
안동시보건소는 전통시장에서 통합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일 오전 10시 안동구시장을 시작으로 13일 오전 8시 풍산시장, 17일 오전 9시 중앙신시장, 19일 오후 3시 용상시장에서‘전통시장 생생(生生) 클리닉’을 운영한다. ‘전통시장 생생(生生) 클리닉’은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자 등 생업으로 보건 서비스를 받기 힘든 시민의 생활 터로 직접 찾아가는
박종근 기자(=안동)
안동시, 안동포타운에서 직조 생활문화제 1회 차 열어
전국 최고 삼베 안동포의 명성. 놀이로 배워 봐요.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지난 6일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안동포타운에서 올해 첫 선을 보인‘직조생활문화제’총 6회중 1회차를 열었다. 청년 참여형 마을기업인 다누림협동조합이 주관한 이번 직조생활문화제는 안동포전시관과 전통 빛 타래 길쌈마을로 구성된 안동포타운에서 진행됐으며‘아이들은 직조와 놀고, 엄마 아빠는 베틀과 즐겨요’라는 주제로 직조 놀이터 운영
안동시, 환경미화원 90명 대상 파상풍, 인플루엔자, 폐렴예방 무료접종 실시
안동시는 지난 3일 1차 접종을 시작으로 환경미화원 90명에 대한 파상풍 예방접종을 7개월간 3차에 걸쳐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 접종은 환경부가 올해 3월 ‘환경미화원 작업 안전 지침’을 제정하며 파상풍, 인플루엔자, 폐렴 예방접종을 지자체의 의무사항 결정에 따른 조치이다. 이에 시는 청소행정과와 안동시보건소가 협업을 해 선제 대응에 나서 파상풍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 유네스코 등재 확실, 안동시 축제 분위기
안동의 도산서원, 병산서원을 비롯한 9개 서원으로 구성된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등재 여부가 오는 6일에서 7일 사이에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에 안동시는 양 서원의 세계유산 등재가 확실시됨에 따라 7일 도산서원, 병산서원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축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9년 이
안동시, 장애등급제 폐지에 맞춰 수요자 중심의 복지추진
장애인복지제도가 전면 개편돼,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장애등급제가 폐지되고 이달부터 종전의 1급에서 3급은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4급에서 6급은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으로 그대로 인정되며 장애인 심사를 다시 받거나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을 새로 발급 받을 필요는 없다.기존의 장애등급제는 등록 장애인을 6등급으로 나눠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
권영세 안동시장, 취임 1주년 "시민들과의 약속 꼭 지킬 것"
내적인 성숙, 외적인 발전약속
권영세 안동시장은안동을 더욱 안동답게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한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별도의 취임 1주년 기념행사 없이 직원들과 함께하는 정례조회로 대신하고 시청 앞마당에서 안동시 VISION 제막식을 갖으며 2년차 발걸음을 시작했다.이어 시청 기자실에서 출입 기자단과 간담회를 통해 2년차 관광 안동비전을 밝히고 외국인들에게 홍
김광림 국회의원, 동. 남권 신공항, 지역 편 가르기로 갈등조장 비판
3년 전 국토부가 결정 낸 사업, 총선 앞두고 부산․ 경남 표 의식 정책 뒤집은 것
김광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안동 국회의원, 3선)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동. 남권 신공항으로 지역 편 가르기를 조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동남권 신공항은 지난 2016년 국토부에서 김해 신공항으로 결정 난 사업이며 지난 2006년부터 선거철마다 지역 갈등의 핵이었던 신공항 문제는 2015년 6월부터 파리공항공단
경북북부보훈지청-한국전력 경북본부, 독립유공자 후손 사랑의 집수리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출)과 한국전력 경북본부(본부장 박정석)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인 해를 맞아 의성군에 거주하는 애국지사 故 김희문(1995년도 대통령표창)의 후손 댁에서 사랑의 집수리 준공식을 가졌다.이번 사업은 100주년의 의미를 담아 평소 고령과 관절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집수리가 시급한 독립유공자 후손 김OO(87세
안동시, 폐농약용기류 한국환경공단 보상단가의 50% 추가 지급
안동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폐농약용기류 수거 활성화 유도로 농촌 미관 훼손을 방지하고 2차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농촌 지역 폐농약용기류에 대해 한국환경공단 보상단가의 50%를 수거장려금으로 추가 지급한다고 밝혔다.현재 한국환경공단에서는 폐농약용기류 수거보상금으로 ㎏당 유리병은 300원, 플라스틱병은 1,600원, 봉지류는 3,680원을 지급하고 있다.
안동시, 대마불법유출 .사용, 절취, 도난예방 위해 암행감시실시
안동시는 대마 수확기를 맞아 마약류의 공급원을 원천차단하고 마약류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마엽의 불법 유출 방지와 도난 예방을 위한 암행감시반을 편성·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오는 7월 21일까지 시행되며, 중점 활동지역은 대마를 재배하는 임하면 외 4개면(재배면적 5.3h)이다. 대마 재배자의 대마 불법 유출 및 사용, 대마 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