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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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경로당서 가스폭발...인명피해 없어
경로당 보일러 켜던 찰나 갑자기 '펑'
부안의 한 경로당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전 10시 45분께 전북 부안군 줄포면의 한 경로당에서 보일러를 켜는 순간 가스폭발이 일어났다. 이 폭발로경로당 창고벽면 등이 떨어져 나가는 파손이 있었지만, 다행히 폭발 당시 경로당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민 A 씨는 "경로당 보일러를 켜고 잠시 후 갑자기 '펑' 하는 소리와 함께 폭
배종윤 기자(=부안)
전북, 조류인플류엔자(AI) 비상...부안 동진강서 AI 바이러스 검출
고병원성 여부 오는 12일께 나올 듯
전북지역에 조류인플류엔자(AI) 비상이 걸렸다. 11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달 초 부안군 동진강 하류에서 채집한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분변 시료 중간검사결과 H5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고, 고병원성 여부는 이르면 오는 12일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국립환경과학원은 전북지방환경청과 함께 AI 바
고속도로서 차량 3대가 '쾅쾅쾅'...추돌사고로 4명 중·경상
서해안고속도 상행선 부안IC→김제IC 방면
고속도로에서 택시와 승용차, 승합차 3대가 잇따라 추돌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3일 오전 5시 44분께 전북 부안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부안IC에서 서김제IC 방면으로 운행하던 제네시스 택시와 1톤 트럭, 카니발 승합차 등 차량 3대가 연달아 부딪혔다. 이 사고로 카니발 승합차에 타고 있던 A모(48) 씨가 머리에 중상을 입었다. 또 같은 차량에 있
부안 곡물도정 정맥소에 '불'...45분 만에 진화
곡물을 도정하는 정맥소에서 불이나 정맥소 지붕과 외벽 일부를 태우고 45분 만에 진화됐다. 31일 오전 5시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정맥소에 불이 붙은 것을 스리랑카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신고자는 "밖에서 '따딱'하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불꽃이 일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불로 정맥소 지붕과 외벽 2면 일부가 소실되고, 정맥소 내부에 있던 용품 등을
[종합] 오토바이 함께 타고 벼 건조장 향하던 부녀가 그만
70대 아버지-40대 딸 탔던 오토바이, 승용차와 충돌해 부녀 사망
벼 건조기를 살피기 위해 오토바이를 함께 타고 집을 나란히 나섰던 70대 아버지와 40대 딸이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오후 8시 22분께 전북 부안군 백산면 용계리의 한 교차로. 벼를 추수한 뒤 작동시켜 놓은 건조기를 확인하기 위해 박모(78) 씨와 박 씨의 딸(48)은 100㏄ 오토바이 앞 뒤에 타고 집에서 출
부안서 오토바이-승용차 '쾅'...오토바이 탄 부녀 사망
부녀가 탄 오토바이가 승용차와 충돌해 부녀 모두가 목숨을 잃었다. 지난 21일 오후 8시 22분께 전북 부안군 백산면 용계리 부안 IC에서 신태인 방향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박모(78)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스포티지 승용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박 씨와 딸(48)이 심정지 상태로 의식을 잃었다. 현장에 긴급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폐소생
부안서 '오토바이-승용차' 쾅...70대 오토바이 운전자 부상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부딪혀 7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10일 오후 3시 4분께 전북 부안군 신흥리의 도로에서 A모(73) 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승용차와 충돌했다. A 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포토] "한시가 급하다"...매몰자 구조에 안간힘 쓰는 119구조대
9일 오후 1시 32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의 한 골목길에서 도시가스 배관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갑자기 벽면이 무너지면서 쏟아진 벽면 아래에 깔려 인부 오모(55) 씨가 하반신 마비 증세로 중상을, 또 다른 오모(55) 씨는 무릎 등을 다쳐 각각 병원으로 옮겨졌다.
[포토] 들것에 실려나오는 매몰사고 부상자
[포토] 붕괴된 벽면에 깔린 부상자 구조하는 119구조대
9일 오후 1시 32분께 전북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의 한 골목길에서 도시가스 배관작업을 하던 인부 2명이 갑자기 벽면이 무너지면서 쏟아진 벽면 아래에 깔려 인부 오모(55) 씨가 하반신 마비 증세로 중상을,또 다른 오모(55) 씨는 무릎 등을 다쳐 각각 병원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