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가 탄 오토바이가 승용차와 충돌해 부녀 모두가 목숨을 잃었다.
지난 21일 오후 8시 22분께 전북 부안군 백산면 용계리 부안 IC에서 신태인 방향으로 향하는 도로에서 박모(78)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스포티지 승용차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박 씨와 딸(48)이 심정지 상태로 의식을 잃었다.
현장에 긴급 출동한 119구급대는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부녀 모두 사망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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