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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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정읍나들목 부근서 승합차-트럭탑차 추돌…인명피해 없어
고속도로에서 승합차와 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28일 오후 5시 43분께 전북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논산방향 정읍나들목 못간 1차로에서 카니발 승합차와 트럭탑차가 추돌했다.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사고 충격으로 승합차는 역방향으로 돌아 중앙분리대와 탑차 사이에 끼었고, 탑차는 분리대를 들이받았다.사고 직후 도로공사측은
배종윤 기자(=정읍)
고속도로 달리던 벤츠 승용차에 불길, 인명피해 없어…경찰·도공 신속대처
고속도로를 달리던 벤츠 승용차에 불이 나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22일 오전 10시 20분께 전북 정읍시 입암면 등천리 호남고속도로 호남터널 부근 논산방향 116.7㎞ 지점에서 벤츠 승용차에 화염이 휩싸였다.화재 직후 운전자는 차량을 재빨리 빠져나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불로 검은 연기가 계속 뿜어져 고속도로 일대를 뒤덮으면서 화재사고
정읍역-정읍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뉴딜사업 성공 수행·발전 맞손
한국철도 전북본부 정읍역과 정읍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 수행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협약은 양 기관이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과 정읍역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양 기관은 정읍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협력과 지원을 비롯, 정읍역 이용 활성화 관련 사업 협조와 도시재
정읍서 실종된 80대 노인, 실종경보 발령 5분 만에 한 동네 빈집서 발견
집을 나간 지 15시간 동안 종적을 감췄던 80대 노인이 경찰의 실종경보 발령 5분 만에 같은 마을 빈집에서 발견됐다.지난 23일 오후 3시 16분께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청천리 신곡마을에서 실종됐던 A모(82) 할머니가 빈 집에 있는 것을 수색중이던 주민이 찾았다.치매 증세가 있는 A 할머니는 지난 22일 자정 무렵 집을 나선 후 귀가를 하지 않았고, 가
호남고속도로 태인부근서 주행하던 승용차 멈춰…인명피해 없어
고속도로를 달리던 승용차 고장에 이른 아침 인근 통행 차량들의 거북이 운행이 이어졌다. 18일 오전 6시 30분께 전북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순천방향 태인부근 139.8㎞ 지점에서 승용차 1대가 고장으로 멈춰섰다.고장 차량은 다행히 갓길로 대피해 자칫 대형 2차 사고로 이어질 위험을 막았다.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사고 구간이 굽은 길이 지
밤길 정읍 백석교서 승용차끼리 부딪혀 70대 부부 등 3명 부상
밤길 교량에서 승용차끼리 부딪혀 3명이 부상을 입었다.지난 17일 오후 8시 41분께 전북 정읍시 부전동 백석교에서 그랜져 승용차와 아우디 승용차가 서로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그랜져 승용차 운전자와 탑승자인 70대 부부가 가슴 등을 다쳤다.또 30대 아우디 승용차 운전자도 무릎에 찰과상 등을 입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짐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
정읍서 40대 남성 경운기 바퀴에 깔려 사망…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
4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목숨을 잃었다.지난 17일 오전 9시 24분께 전북 정읍시 이평면 창동리의 한 농로에서 A모(42) 씨가 경운기 바퀴에 깔린 채 의식을 잃고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 했다.A 씨는 발견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에 놓여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출동한 119구조·구급대원들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등을 실시하며 A 씨를 병원으로
정읍 흉기범, 자해로 말못해 노룩 실질심사로 영장…CCTV에 범행 고스란히
대낮 도심에서 부부를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뒤 고속도로를 통해 도주한 50대가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로 넘겨졌지만, 범행 동기 등에 대한 수사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12일 전북경찰청과 정읍경찰서 등에 따르면 부부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하고 자해소동을 벌인 A모(51) 씨를 최근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경찰은 A 씨가 자해로 목에 부상
[속보] 부부 피습한 흉기난동범 사전계획 범행 무게…도주차량, 피해자 소유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부부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과 관련, 50대 피의자는 중태에 빠진 부부와 사전 약속을 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4일 전북경찰청과 정읍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인 3일 오전 11시 45분께 전북 정읍시 연지동의 농협은행 정읍시지부 옆 공터에서 흉기난동을 저지른 A모(50) 씨는 범행을 사전에 계획했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포토] 정읍 흉기난동범의 무법 도주극 현장
3일 오전 11시 45분께 전북 정읍시 연지동의 농협은행 정읍시지부 옆에서 40대와 30대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50대 피의자가 범행 후 100㎞에 달하는 거리를 차량으로 도주하다 서대전 인근에 다다라 경찰에 2시간 만에 붙잡혔다. 피의자는 검거 당시 경찰과 대치를 벌이다 자신의 카니발 승합차 안에서 목을 자해하는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