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 남편 이재명 후보를 위해 전북서 '엄지척'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부인인 김혜경 씨가 5일 아침 정읍 성광교회에서 이 후보와 함께 예배를 마친 뒤 교인들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배종윤 기자(=정읍)
[포토] 정읍서 예배 참석한 이재명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전북방문 사흘째인 5일 아침 정읍 성광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있다. 이날 예배에는 이 후보의 부인 김혜경 씨도 참석했다.
[포토] 이재명 후보, 전북행 사흘째 시작은 부인과 함께 교회예배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전북방문 사흘째인 5일 아침 9시에 정읍 성광교회에서 부인 김혜경 씨와 함께 나란히 예배를 보고 있다.
[종합] 전력선 지중화 공사현장서 토사 '와르르'...인부 2명 매몰 중상
한전 정읍지사 발주 공사 현장서 깊이 3m 아래로 흙더미 쏟아져
전력선 지중화 관로공사를 하던 인부 2명이 흙더미에 깔려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후 6시 33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 서부산업도로에서 한전 전력선 지중화 관로공사를 벌이던 A모(64) 씨와 B모(50) 씨가 깊이 3m 아래로 쏟아져 내린 토사에 완전히 매몰됐다. 흙 속에 파묻힌 A 씨 등은 허리와 왼쪽 골반 등에 큰 부상을 입고 긴급 출동한
[포토] 매몰 중상자 들것에 옮기는 119구조대
14일 오후 6시 33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 서부산업도로에서 공사를 하던 A모(64) 씨와 B모(50) 씨가 3m 아래로 쏟아져 내린 토사에 매몰돼 중상을 입었다.
[포토] 구덩이 속에 파묻힌 매몰자
[포토] 3m 구덩이서 매몰자 구조하는 119구조대
정읍서 전력선 지중화 관로공사하던 인부 2명 매몰 중상
119구조대가 수작업으로 구조
정읍에서 전력선 지중화 관로 공사를 하던 인부 2명이 매몰돼 중상을 입었다. 14일 오후 6시 33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 서부산업도로에서 공사를 하던 A모(64) 씨와 B모(50) 씨가 3m 아래로 쏟아져 내린 토사에 매몰됐다. 이 사고로 A 씨 등이 토사에 완전 매몰돼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가 수작업으로 흙을 파내 구조했다. 구조된 A 씨 등은 곧바로
무성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 '패성시사(沛城詩社)' 회원 초대 시회(詩會) 개최
정읍 산외면 고택문화체험관서 열려
전북 정읍 무성서원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한 '패성시사(沛城詩社)' 회원 초대 시회(詩會)가 개최됐다. 14일 정읍 산외면 고택문화체험관에서 1·2부로 나눠 열린 시회에서 1부는 김형신 회장의 패서시사 소개를 시작으로 고혜선 대표의 고택문화체험관 소개, 패성시사 회원 차담, 패성시사 회원 시문(시제 : 무성서원) 음시로 진행됐다. 이어 열린 2부 행사에서
축사 신축공사현장서 50대 작업자 철제빔 맞고 추락 '중상'
정읍 이평면 공사현장서...닥터헬기로 이송
축사 신축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철제빔에 맞고 추락해 중태에 빠졌다. 30일 낮 12시 46분쯤 전북 정읍시 이평면의 한 축사 신축공사 현장에서 A모(52·남) 씨가 작업 도중 철제빔에 머리와 팔을 잇달아 충격했다. A 씨는 이 충격으로 축사 아래로 떨어지면서 머리에 큰 부상을 입었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A 씨를 응급처치한 뒤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