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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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도로 나란히 달리던 승용차-트럭 '꽝'…차량만 파손
고속도로를 나란히 달리던 승용차와 트럭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오전 9시 34분께 전북 정읍시 태인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태인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와 트럭이 추돌했다.이 사고로 차량 모두 옆 부분이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입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추가 사고발생이 나지 않도록 차량 서행을 유도하는 등 발빠른 대처를 보였
배종윤 기자(=정읍)
호남고속도로서 승용차가 폐쇄쉼터 안전드럼통 충돌…인명피해 없어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가 안전드럼통을 들이받고 급정차하는 아찔한 모습이 연출됐다.2일 오전 7시 30분께 전북 정읍시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내장산나들목 부근 124㎞ 지점 천원천교에서 승용차가 폐쇄된 쉼터에 나란히 세워둔 안전드럼통을 그대로 충돌했다. 차량은 드럼통과 충돌한 직후 곧바로 폐쇄돼 있는 쉼터로 들어가 멈춰섰다.이 충격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
[종합] 정읍 돼지농장서 화재, 성돈 60마리 소사…4800만 원 피해
정읍의 돼지농장에 발생한 화재로 5000만 원에 가까운 피해가 났다.22일 오전 1시 38분께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장문리의 한 돈사에 불길이 치솟았다.이 불로 돈사 1동이 전소되고, 또다른 1동은 부분적으로 그을음 피해를 봤다.불은 돈사에 있던 성돈 60마리를 태워 48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읍 돼지농장서 '불', 돼지 60여 마리 소사…돈사 1동 전소
정읍의 돼지농장에 불이나 돈사 1동이 전소됐다.22일 오전 1시 38분께 전북 정읍시 고부면 장문리의 한 돈사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돈사 1동이 잿더미가 됐고, 돈사 내부에 사육중이던 돼지 60여 마리가 소사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인을 조사중이다.
[종합] 정읍 양계장서 큰 불로 닭 7만수 폐사…5억 8780만 원 피해
정읍의 양계장이 큰 불에 휩싸이면서 6억 원 가까운 피해가 발생했다.전날인 6일 오후 2시 45분께 전북 정읍시 감곡면 진흥리의 A 축산 양계장에서 화재가 났다.이 불로 양계장 2동이 잿더미로 변해버리고, 그 안에서 사육중이던 7만 마리의 닭이 불에 타 폐사했다.큰 불길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재빨리 진화는 됐지만, 완진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리면서 소방
정읍 양계장서 '불', 닭 6만 마리 폐사…양계장 3동 잿더미
정읍의 양계장에서 불이나 수만 마리의 닭이 불에 타 폐사했다.6일 오후 2시 5분께 전북 정읍시 감곡면 진흥리의 한 양계장에 불길이 덮쳤다.이 불로 양계장 3동이 전소되고, 사육중이던 닭 6만 마리 정도가 모두 숯더미로 변했다.소방당국은 현재 잔불정리 중에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정읍에 있는 동학농민군 한달문의 '옥중 한글편지', 국가문화재된다
어머님께 올리나이다. 제번하고 모자 이별 후로 소식이 서로 막혀 막막하였습니다. 남북으로 가셨으니 죽은 줄만 알고 소식이 없어 답답하였습니다. 처음에 나주 동창 유기 모시굴 점등에서 죽을 고생하다가 한 사람을 만나서 소자의 토시로 신표를 하여 보내어 어머님 함께 오시길 기다렸더니, 12월 20일 소식도 모르고 이날 나주 옥으로 오니 소식이 끊어지고 노자
최도식 전 청와대 행정관, 국무총리 자문위원 위촉
정읍 출신 최 전 행정관, 10월 민주당 정읍고창지역위 인구감소대책특별위원장 임명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전북 정읍 출신인 최도식(37) 전 청와대 행정관이 국무총리 자문위원에 위촉됐다고 14일 밝혔다.국무총리 자문위원은 경제와 사회, 방역, 문화산업, 노동, 국민소통, 정무 등 국정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직책이다.자문위원들은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회복과 관련한 지역과 세대, 계층 간의 불평등이 없도록 정책을 추진하는데도 그
정읍 양계장서 '불', 육계 10만 마리 소사…1억 7000만원 피해
정읍의 양계장에서 화재로 2억 원 가까운 피해가 발생했다.8일 오전 3시 24분께 전북 정읍시 덕천면 상학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일반철골조 샌드위치판넬 양계장 4동이 모두 불에 탔다. 또 양계장에 있던 육계 10만 마리가 소사하는 등 1억 7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이재명-유진섭' 황토현전적 조성 '이심전심'…이 후보, 지원요청에 '끄덕'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이 황토현전적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게 동학농민혁명의 위상과 혁명정신 선양사업의 완성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유 시장은 5일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로 정읍을 찾은 이재명 후보에게 국가기념일 지정 네 돌인 2022년이 혁명정신의 전국화와 세계화의 원년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전했다.이날 이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