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7시 3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동해시, 야생동물 피해 농가 보상 지원…농가당 최대 500만원
동해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 지원사업’을 시행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본 사업의 신청 접수를 3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진행한다. 피해 농가는 피해 발생일로부터 5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현장 확인 등 지원 요건에 따른 심
서동일 기자(=동해)
동해시,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사업 추진…255ha 집중 관리
동해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오는 3월 20일까지 관내 주요 발생지 및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동해시는 2025년 5월 이후 현재까지 124본의 감염목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총사업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천곡동, 송정
동해시, 경력보유·경력단절여성 취업 전주기 지원…직업교육부터 인턴 연계까지
동해시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동해새일센터)는 2026년 경력보유여성, 경력단절여성,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업교육훈련’과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연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 유망 직종 중심의 직업교육훈련→현장 인턴십→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전주기 취업 지원 체계로, 여성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지역
동해시, ‘LOCAL STAY 동해’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작년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동해시 외지인 방문객 전년대비 6.9% ↑
동해시는 2026년을 맞아 체류형 관광을 넘어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생활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목표로 2026 새로운 관광홍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2025년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동해시 외지인 방문객은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며, 강원·경기권에서 방문하는 50~59세 관광객 비중이 가장 높
동해시, 위생 취약 업소 환경개선 지원…최대 600만 원 지원
동해시가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소상공인 영업장 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숙박업소·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해시 소재 영업자로, 관계 법령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식품·공중위생업소로, 총8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60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동해시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시멘트 공장 반입 반대입장 표명
동해시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생활폐기물 외부지역 위탁처리 및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가 확대됨으로 환경영향․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 불안 해소와 논란 사전 차단을 위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 공장 반입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에 2월 초 관내 시멘트 공장에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 미반입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며, 시멘트사도 합성
동해시 묵호 관광뜬다…SNS·KTX 효과에 방문객 급증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 묵호 관광콘텐츠 성장세
동해시는 묵호권 관광지 방문객이 크게 늘며 동해 관광시장의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연휴 기간(2.14~18)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황금박쥐동굴, 무릉계곡, 망상리조트 등 주요 유료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은 2만104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1만1688명)보다 80.1% 증가한 수치다. 특히 묵호권 대표 체험형
동해시, 교육·청소년 정보 한눈에…3월 전용 창구 개설
동해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교육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3월 중 시 공식 누리집에 ‘교육·청소년’ 전용 메뉴를 신설·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교육정책 홍보에 활용된 외부 플랫폼(네이버 밴드)은 연령제한으로 인해 주 수요자인 청소년이 직접 가입하거나 정보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동해시, ‘잠복결핵 치료응원 3단계 프로젝트’ 본격 추진
동해시는 결핵환자 접촉자의 잠복결핵 치료완주율 향상을 위해 ‘잠복결핵 치료응원 3단계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2024년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율은 100%를 달성했으나, 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 치료관리율은 67.5%에 머무르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동해시는 2025년 잠복결핵 치료율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치료 독려와 복
동해시, 2026년 의료급여 사업 추진…중위소득 인상으로 지원 대상 확대
동해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보건 향상과 사회복지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의료급여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의료급여 지원 대상은 가구의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인 가구로, 1촌 이내 부양의무자의 부양 능력 유무를 함께 조사해 선정한다. 기존 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격이 유지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