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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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선, 동해(삼척)~강릉 고속철도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환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삼척~강릉간 동해선 고속철도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 조사에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동해선 삼척~강릉 고속철도 사업은 삼척역에서 안인 신호장까지 총 연장 45.2㎞, 사업비 1조 1507억원 규모로, 동해선(부산~고성) 구간 중 유일하게 저속구간(시속 60~70km)인 삼척 ~ 동해 구간을 고속화
서동일 기자(=동해)
동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관광객 200만 돌파기념 이벤트
동해시 대표 체험형 관광지인 도째비골 스카이밸리가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동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정연수)은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해랑전망대와 스카이워크, 자이언트 슬라이드, 스카이사이클 등 체험 중심 시설을 갖춘 관광지로, 개장 이후 단체
동해시, 국내 최초 ‘주차면 단위 안내’ 스마트 주차 시연회
행정안전부·카카오·현대오코에버 협업 실시간 빈 주차칸 안내 구현
동해시는 주차장 입구가 아닌 개별 주차면까지 길을 안내하는 스마트 주차 서비스를 12일 시연한다고 밝혔다. 시연회는 동해시청 안전정보센터 회의실과 발한동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리며, ‘주소기반 주차정보 구축 및 융·복합 서비스 모델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동해시와 카카오, 현대오토에버
동해 전천에 ‘바다열차 콘셉트’ 관광시설 조성…11일 개장
기차형 카페 ‘전천스테이션’ 및 9홀 미니골프장 정식운영
동해시는 전천 수변공간에 기차를 형상화한 관광·휴양시설 ‘전천스테이션’과 9홀 규모 미니골프장 조성을 완료하고 1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설 조성은 북평5일장 중심 뒤뜰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전천 일원을 가족친화형 체험·휴식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천스테이션은 길이 약 18m 규모의 기차 모형 가설건축
동해시, 출산친화 직장 인센티브 지원…최대 250만원까지 지급
동해시는 저출산 문제 대응과 출산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기관·기업·군부대를 대상으로 ‘출산장려 유공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기준 소속 직원 중 출산 이력이 있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생아 수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해 민·관·군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출생일
동해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동해시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의 지속성과 성과를 입증했다. 2023년 신규 지정 이후 올해까지 연속 선정됐으며, 2026년에는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 단계 높은‘특성화 지원 분야’에 포함됐다. 특성화 지원은 3년 이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지자체 가운데 성과가 우
동해시티투어버스 7일부터 운행
‘버스로 즐기는 감성 도시 동해’
동해문화관광재단은 7일부터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동해시티투어버스’운행에 나선다. 이번 시티투어버스는 2월 7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관광객들의 든든한 교통수단이 될 전망이다. 동해시티투어버스는 묵호역을 출발해 묵호역으로 돌아오는 순환형 노선으로 운영된다.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6시 4
동해시, 빈 집 정비 속도 낸다…철거지원 예산 116% 확대
동해시가 장기간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정비 예산을 대폭 확대하고 정비에 본격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올 해 본예산에 편성된 빈집 철거 지원 예산은 4억3200만원으로 지난해 2억원 대비 약 116% 증가했다. 국토교통부 국비 지원이 포함된 규모로, 시는 올해 18동 철거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9동을 정비했으며, 지난 20년간
동해시 ‘2026 청년·일자리 종합계획’ 본격 추진…51억 원 투입
동해시가 올해 5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 자립 역량 강화와 지역 산업 연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청년·일자리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종합계획은 ▲청년공간·인프라 조성 ▲창업·고용 지원 ▲취업 역량 강화 ▲사회안전망 확대 ▲거버넌스 활성화 등 5대 분야, 총 16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국·도·시비를 함께
동해시 보훈 사업 추진으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동해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보훈 복지체계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2026년 1월부터 보훈 관련 수당을 인상해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6.25 전쟁 및 월남전 참전 기념탑 건립 등 호국 정신을 기리는 보훈 선양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국가유공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