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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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추진
영월군은 예비 귀농인 및 신규 농업인에게 농업 농촌의 올바른 정보 제공과 안정적 농촌 정착을 유도하고자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을 9월 30일부터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집공고를 통해 모집된 교육생 19명을 대상으로 9월 30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3시간씩 13회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농업인이
서동일 기자(=영월)
영월, '제6회 붉은메밀꽃 축제' 추석 연휴 맞아 가을빛 동강에 만개
영월의 대표 가을 꽃 축제인 '제6회 붉은메밀꽃 축제'가 10월 1~19일까지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에서 열린다. 긴 추석 연휴와 맞물려 현재 붉은 메밀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루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축제장에는 붉은 메밀과 황화코스모스로 가득한 꽃밭과 포토존이 조성돼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고
영월군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 개최
영월군은 지난 29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 간의 협업과 결속력을 높이고 즉각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기능과 소관 사업이 서로 연계된 부서를 그룹별로 묶어 2026년 중점 추진 과제와 현안을 자율적으로 선정해 보고한 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명서 영월군수를 비롯해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개원, ‘영월 글마루 캘리그라피 전시’
영월군은 25일 오후 5시 영월읍 방절리 42번지 일원에서 민선 7~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해 온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개원식을 개최한다. 청령포원은 숲과 인간의 관계를 주제로 한 다섯 개 주제정원과 작가정원, 배경숲, 다양한 체험·편의시설로 구성된 복합형 정원이다.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생태교육·문화체험·예술 전시가 어우러지는 사계절 정원으로 조성됐
제11회 영월군사회복지대회 성료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규태) 주관으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및 제11회 영월군사회복지대회가 19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사회복지에 대한 군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 관련 시설, 기관, 단체, 자원봉사자,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 복지
영월군, 세경대와 드론산업 인재 양성 협약
인재 양성, 정책 자문 등 유기적 협력
영월군은 세경대학교와 24일 오후 3시 30분 군청 상황실에서 ‘드론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항공 촬영, 방위산업, 농업 방제, 드론 라이트 쇼, 물품 배송, 드론 택시 등 드론 기술의 중요성과 활용 범위가 커지고 있고, 정부·강원특별자치도에서도 첨단미래모빌리티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있는 상황에서 드론 산업 발전에 필수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영월군은 지난 16일 군청에서 영월군 교육발전특구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 전대복 부군수, 박수원 초등교장협의회장, 고진식 중등교장협의회장, 황선욱 세경대부총장, 엄광열 영월군 산업진흥원장, 변승민 ㈜알몬티대한중석 광산팀장 등이 참석해 교육발전특구 추진현황, 향후 취창업 연계방안 등을 심도
영월군,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신청접수
영월군은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 된 공동주택이며, 노후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옥상 방수 및 지붕 설치, 단지 내 주도로의 차도 및 보도의 보수 등 총 9개 분야를 지원한다. 사업비는 총사업비의 70% 범위(최대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영월군,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444억 확보
영월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산솔면 석항지구가 선정돼 신규사업비 444억 원(국비 222억 원 포함)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석항지구는 2002년 태풍 루사, 2003년 태풍 매미 등 매년 집중호우 시 시가지 내수 침수와 토사 유입, 철도 통행 두절 등 재해위험 요인이 상존해 주민들의 불안이 컸던
영월군, 영월의료원 위·수탁 협약
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 주민 실질적 부담 해소
영월군은 12일 군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의료원과 ‘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영월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연면적 1387㎡ 규모(지상 3층)에 산모실 10실, 신생아실 등을 갖추고, 이용료는 2주 기준 180만 원이다. 특히 영월 주민은 60~80%의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고, 평창·정선 등 인근 지역 산모 가정도 30%의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