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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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최대 곡창지대' 철원 평야 첫 못자리 설치
추석 전 햅쌀 대량 출하, 쌀 재고 해소 기대
강원도 최대 규모의 곡창지대인 철원평야의 첫 못자리 설치가 이뤄진다.철원군은 15일 오전 동송읍 양지리 고경훈(69세) 씨 농가에서 지역 내 첫 못자리 설치가 이뤄진다고 14일 밝혔다.철원지역에서는 15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파종이 이뤄져 4월 20일 경에는 모든 논의 못자리 설치를 마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군은 쌀 재고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오대쌀 외의
서동일 기자(=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