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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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빨래 세탁을 나누는 횡성 사람들...."
서정욱 기자(=횡성)
명품 ‘횡성안흥찐빵’, 횡성에서 생산된 밀과 팥으로 만든다
밑밭 수확 후 팥을 심는 이모작 농법으로 농가 소득 2배 높여
강원 횡성안흥찐빵이 내년부터 횡성지역에서 생산된 밀과 신품종 팥소로 만들어 질 전망이다. 22일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군은 안흥찐빵 팥소로 적합한 신품종 팥 5종을 안흥면 송한리에 품종 비교전시포 1천㎡에 파종했으며, 올 연말 수확후 맛의 적합도를 평가해 가장 좋은 품종을 선택한다. 또 이들 팥생산은 밀을 생산한 밭에 다시 팥을 심는 이모작 작부구성으
횡성, 타 시군 이전 축사 신축 어려워진다
50㎡이상 돼지 사육시설과 , 200㎡이상 닭, 메추리 사육시설 대상 규제해
앞으로 강원 횡성지역으로 이전되는 타 시군 돈사 등의 축사 이전이 제한된다. 20일 횡성군에 따르면 지난 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횡성군가축사육제한에 관한 조례에 따라 50㎡이상 돼지 사육시설과, 200㎡이상 닭, 메추리 사육시설은 주거밀집지역 대지 경계선으로 부터 2km이상 되어야 인허가를 받을 수 있다. 이에 횡성군 전체면적의 90%이상이 입지 제한되
횡성 안흥면서 “사랑의 봄동 김치 나누기” 훈훈
강원 횡성군 안흥면 행복봉사공동체 안흥면분과(분과장 조남국)와 안흥면 복지지도자(회장 이금연) 회원들이 31일 “사랑의 봄동 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행복봉사공동체 안흥면 분과원 30여 명과 최권식 안흥면장은 따뜻한 봄바람과 향긋한 꽃내음을 담아 봄동 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일꾼으로 변신해 관내 저소득층 70여 가구에 전달했다.
횡성군 CCTV통합관제센터 운영…‘안전·안심도시’ 기여
강원 횡성군이 도내 최초로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해 범죄률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횡성군에 따르면 현재 24시간 연중 운영하고 있는 관제센터 구축, 운영으로 지난 2012년에 비해 범죄 검거율은 2012년 47%에서 지난해 89.8%로 지난 4년간 평균 검거률이 30%의 증가하는 등 범죄검거의 결정적인 단서의 95% 이상이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