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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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요 4년제 대학, 수시 미등록 해마다 증가
의과대학 보유한 인제대·경상대, 지난해 보다 하락
올해 경남 지역 주요 4년제 대학 수시 모집에서 미등록 인원이 전체 지원자 중 22.0%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대비 2%p 상승한 수치로, 도내 대학에서의 수시 모집 미등록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교대는 일반대학과 동시에 합격한 경우에 대한 기피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경향은 전국적인 문제로, 교대의 입시 환경이 심
석동재 기자(=김해)
경남 김해 오후5시 투표율 68%로 전국 평균 밑돌아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후 5시 현재 경남 김해의 투표율은 전국 평균보다 밑도는 68%로 집계됐다. 김해지역의 경우 총 유권자 41만3,530명 가운데 지난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자수 1,131명과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자수를 제외한 41만 816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하게 되며, 오후 5시 현재 68%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김
"잘못 기표"...경남 투표용지 훼손 잇따라
새 투표지 요구하다 거부당하자 찢기도...도선관위 "훼손 투표지 사표처리, 고발"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에서 투표용지를 훼손한 유권자들이 잇따라 적발됐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들에 대해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방침이라고9일 밝혔다.경남도선관위에 따르면투표일인 9일 오전 6시 40분께 경남 김해시 어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내 활천동5투표소에서 투표지를 고의로 찢은 A 씨가 적발됐다.이날 A 씨는 유권자 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