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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오후5시 투표율 68%로 전국 평균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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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오후5시 투표율 68%로 전국 평균 밑돌아

제19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9일 오후 5시 현재 경남 김해의 투표율은 전국 평균보다 밑도는 68%로 집계됐다.

김해지역의 경우 총 유권자 41만3,530명 가운데 지난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자수 1,131명과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자수를 제외한 41만 816명이 선거일에 투표를 하게 되며, 오후 5시 현재 68%의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다.

김해지역 투표소는 지역별 읍·면·동 주민센터와 학교 등에 모두 99곳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오후 8시 투표 종료 후에는 김해 구산동 김해체육관에서 개표작업이 진행된다.

▲김해시 부원동제2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사무종사자로부터 투표용지를 받고있다.ⓒ프레시안(석동재 기자)

이날 투표는 사전투표 때와 달리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투표 시에는 주민등록증이나 면허증, 여권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는 사진이 부착된 증명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 안내문이나 선관위 홈페이지, 인터넷 각 포털사이트, 또는 '선거정보' 모바일 앱의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전화 1390번으로 전화해 지정된 투표소를 확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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