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천안 일봉산 개발, 주민투표로 결정된다
시의회 의장 직권상정…본회의 표결 가결처리
충남 천안 일봉산 도시공원 특례사업 시행여부가 주민투표로 결정 될 전망이다. 천안시 개청 이래 첫 주민투표이자 도시공원일몰제와 관련된 전국 최초의 주민투표다. 천안시의회는 3일 제233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일봉산 도시공원 민간개발 특례사업 추진결정을 위한 지역제한 주민투표 실시 동의안에 대해 표결했다. 투표 결과 25명 의원 중 찬성 13명, 반대 12
이숙종 기자
경력단절여성 전문인력 양성한다
충남 아산시, 골프캐디 전문인력 · 작은도서관 주민활동가 등 육성
충남 아산시가 올해 지역수요에 맞춘 경력단절여성 전문인력 육성에 나서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지역에서 필요한 골프캐디 전문인력과 작은도서관 주민활동가 양성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골프캐디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재단법인 제니엘푸른꿈일자리재단이 맡아 골프캐디 이론, 실기, 고객서비스와 이미지메이킹, 안전교육 등으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천안 쿠팡 물류센터 외주업체 소속 30대 여성 숨져
보건당국"코로나19와의 연관성은 없어"
충남 천안 쿠팡 물류센터 조리실에서 근무하던 30대 여성이 쓰러져 숨졌다. 2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일 오후 3시 17분쯤 천안 동남구 수신면 쿠팡 천안 물류센터 조리실에서 A씨(39·여)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외주업체 소속 물류센터 식당 직원
9세 어린이 여행가방에 가둬 심정지…계모 긴급체포
어린이 현재 의식불명…정확한 경위 조사 중
충남 천안에서 9세 남자 어린이가 여행용 가방에서 심정지 상태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소방당국과 경찰 등에 따르면 1일 오후 7시 25분쯤 천안 서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A군(9)이 여행용 가방 안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다고 A군의 계모(43)가 신고했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현
박완주 의원, 천안특례시 '지방자치법 개정안' 발의
박 의원 대표공약 천안특례시 지정, 21대 1호 법안 '지방자치법 개정안' 발의
본격적인 21대 국회가 1일 시작 된 가운데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을)이 21대 1호법안으로 천안특례시를 만들기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20대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에 따르면 인구 100만명 이상의 대도시에만 특례시 지정이 가능하도록 돼 있지만 특례시 지정요건을 충족하는 수도권 도시는 수원시, 고양시, 용인시 등 3개 도시
강훈식 의원, 아산시 정부 예산 확보 사업 점검
아산탕정 테크노 일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18건 국비 사업 협의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아산을)은 29일 오전 아산시청 인근에서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간담회를 갖고 2021년 정부예산 확보 필요 사업과 현안 사업의 집행 현황을 점검했다. 강 의원은 아산시와 함께 △수면산업 실증기반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아산탕정 테크노 일반산단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18건의 국비 사업 예산 확보 필요 사업에 대해 협
아산시,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시내버스 무료화 사업 시행
충남도내 시내버스 무제한 무료이용
충남 아산시가 7월 1일부터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이용활성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의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시키고 장애인 친화적 사회기반을 구축해 실질적인 교통 체감복지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다음달 1일부터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최초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첫날 …노년층의 돋보이는 시민의식
'강제효과' 보다는 '스스로 규칙 지키고, 서로 배려하자' 분위기로
"버스 타려면 마스크 쓰셔유"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된 26일. 시민들 대부분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우려했던 혼란은 찾아볼 수 없었다. 마스크를 안 쓰면 승차를 거부 할 수 있다는 정책이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유동인구가 많은 충남 천안 남산중앙시장 버스정류장. 버스를 기다리며 서 있는
도시공원일몰제 앞둔 일봉산, 찬반여론에 결국 주민투표 실시
민간공원특례사업 추진업체 "공동사업자인 천안시 계약 위반…소송까지 고려"
충남 천안시가 오는 7월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일봉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과 관련해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25일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천안시장의 권한으로 주민투표를 발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투표는 지방정부의 중요한 정책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결정하는 직접투표로 최종결정을 구하는 법적장치"라며 "
아산시, (가칭)풍기역사 신설 국토부 최종 승인
아산시 역점 추진사업 ‘모종·풍기지역 도시개발사업’ 순항 예상
충남 아산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수도권전철(1호선) (가칭)풍기역사 신설을 최종 승인 받았다. 21일 시에 따르면 (가칭)풍기역사는 시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풍기역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신설된다. 시는 풍기역 신설을 위해 그 동안 사전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경제적 타당성(b/c=1.03)을 확보하고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