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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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총장과 학생회대표 간담회 열어
대학현안에 대한 다양한 질의와 요구사항 전달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천안캠퍼스에서 총학생회, 단과대학학생회 등 학생회 대표 16명과 천안캠퍼스 부총장, 기획처장, 교무처장 등 행정부서 부서장 8명이 배석한 가운데 학생회대표 간담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총학생회장 등 학생회 대표들이 재학생 설문을 바탕으로 대학 현안에 대한 다양한 질의와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코로나19 관
이숙종 기자
충남도내 첫 ‘SFTS 환자’ 발생
19일 태안 거주 60대 여성 확진…야외 활동 시 진드기 주의
충남도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SFTS)’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 도는지난 19일 발열 및 근육통 증상으로 입원 치료 중인 태안군 주민 A씨(여·66)에 대한 보건환경연구원 검체 의뢰 검사 결과, SFTS에 감염된 것으로 확정 판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5일 첫
"반갑다 친구야" …걱정과 우려 속 고3 등교 시작
발열체크·마스크 필수…급식도 거리 유지 철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반갑고 설레요" 코로나19로 약 80일간 미뤄졌던 고3 등교가 20일 시작됐다. 교육부가 지난 4일 학년별 등교를 결정 했지만 이태원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긴장을 늦출수 없는 상황이 됐다. 걱정과 우려 속에서도 학교에 들어서는 학생과 이들을 맞이하는 교사들에게선 반가움과 설렘을 지울 수가 없었다. 이날 충남 아산 온양여자고
충남 서산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지난 9~10일 서울삼성병원 확진 간호사와 접촉
충남 서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충남도는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직원 A씨(27·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삼성서울병원 간호사인 B씨와 친구 사이로 지난 9∼10일 서울에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B씨의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듣고
취임 한달 박상돈 천안시장, '새로운 천안' 이끈다
소통과 협치로 지역현안 공감대 넓혀
“천안시민, 도지사,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다양한 분들과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소속 정당을 떠나 소통과 협치로 새로운 천안을 실현해 나가겠다”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6일로 취임 한 달을 맞았다. 36년간 공직생활에 몸담았던 박 시장은 그동안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선거과정에서 시민들과 소
충남 지역 화폐발행 3328억…파급효과 1조 4000억
경제선순환 효과 '톡톡'…고용 유발 효과 2637명
올해 충남 지역화폐 발행액이 3300억 원을 넘어 설 전망이다. 이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 효과는 1조 4000억 원 이상으로 분석됐다. 18일 도에 따르면, 도내 15개 시·군이 올해 발행할 충남 지역화폐는 △천안 600억 원 △부여 553억 8000만 원 △서산 330억 원 △아산 320억 원 △공주와 서천 각각 200억 원 등 총 3328억 2000만
아산시, 행안부 ‘2020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 선정
역사문화 탐방 자전거도로 개설 탄력
충남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자전거도시 브랜드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돼 역사문화 탐방 자전거도로 개설에 탄력을 받게됐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추진되는 역사문화탐방 자전거도로는 총 연장 23km 구간으로 사업비 4억 원이 투입된다. 코스는 신정호수 공원 - 용담사 석조약사여래입상 - 송악 수당 이남규선생 순절비 - 송악저수지 인근
충남지역 대학 실습과목 대면 수업…일반 과목은 '아직'
코로나19 확산조짐에 대면 수업 보류 하거나 취소 결정
코로나19 여파로 충남지역 대학들이 온라인 수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온라인으로 수업 진행이 어려운 실험·실습·실기 등 일부 강의에 대해 대면 수업을 시작했다. 대학들은 일반 과목 등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대면 수업을 계획했지만, 최근 이태원 클럽 방문자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대면 수업을 전면 취소하거나 보류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백석
공주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태원 클럽 방문 확진자와 접촉
충남도·공주시 합동 역학조사 진행 중
충남 공주시에서 코로나19 첫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3일 충남도와 공주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19)는 공주대 신입생으로 지난 8일 서울에 있는 한 스터디 카페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과외 수업을 받기 위해 스터디 카페를 찾았던 A씨는 이 곳에서 3시간 가량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과외 강사가 이태원 클럽을 방문 후 12일 코로나19 확
'충남 발전 위해'…국회의원 당선인 한자리 모여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정책설명회…현안 해결·국비 확보 등 논의
제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충남도가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도는 1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양승조 지사와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 도 실·국·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국회의원 당선인 초청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포스트-코로나19 시대’ 충남의 지속가능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