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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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울릉교육지원청 현장소통 공감 한마당 열어
임종식 교육감은 11일 울릉한마음회관 대강당에서 울릉교육가족과 학부모 100여명과 울릉교육지원청 주요 업무보고회 후 소통 공감 한마당을 열어 울릉 교육 현안과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들으며 토론회를 가졌다.토론회에서 울릉중학교 개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많이 제기 됐으며 추진과정에서 소통의 부제로 절차상의 문제와 안전상의 문제를 제기 했다.4개
이정호.박종근 기자(=울릉)
임종식 경북교육감, (가칭)울릉중학교 신설 공사 현장 방문
경북도 교육청 임종식 교육감은 지난 10일 독도 선착장에서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마치고 울릉도 둘째날 일정으로 11일, 2020년3월 개교예정인 기숙형 울릉도 중학교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공사를 주문했다.울릉군에는 현재 4개교의 중학교를 하나의 기숙형 중학교 일반 6개 학급과 특수학급 1개를 포함 7개 학급136명 의 학생
경북도, 경북도의회, 경북교육청 독도수호의지 한마음으로 결의
제309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및 독도수호 결의대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장경식 도의장, 임종식 교육감은 10일 오후 독도선착장에서 열린 '제309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및 독도수호 결의대회'에 함께 참석해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가졌다. 독도수호 결의대회에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대한민국 영토독도 수호의 강력한 의지를 알리기 위해 흰 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