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9일 20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PD수첩>은 과연 국민을 기만했나?"
[기고] 스티브 미첼의 광우병 미스테리 추적기
스티브 미첼(Steve Mitchell). 나이는 모르고, 남자로 추정. 국적 미상. 2005년까지 세계적 유명 통신사 UPI에 의학 전문 기자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됨. 이후 행적과 현 소재는 파악 불가. 개인적으로 이메일까지 보냈으나, 아직까지 답장이 없음. 광우병이 최초로 보고된 20
전규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희망 안긴 '소녀시대', 무례한 비난은 그만!
[기고] 정부와 조·중·동의 '광우(狂愚)병 공포'
감히 누가 저 용감한 소녀들을 탓하는가? 대체 누가 10대를 비웃나? 청계천과 국회 앞으로 나선 우리의 착하고 또 용기 있는 청소년들을 욕한다면, 그것은 한 마디로 어리석은 짓이다. 그들을 모독하는 것이고 또한 이들과 공감·공분하는 수천만의 보통사람들을 모욕하는 일이다. 막 시험을 치렀거나 시험 치르기에 바쁜, 혹은 시험 치러야 할 아이들이 왜 자신의 급
시장 개방하면 언론이 '착해진다'고요?
[기고] 문국현 후보의 '선수 데뷔'를 기대하며
몇 주 전 <SBS>에서 처음으로 본 것 같다. 그 전까지만 해도 솔직히 후보자로서 그에게 별로 관심이 가지 않았다. 그의 푸념대로, 텔레비전 노출이 워낙 안 되다 보니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다는 표현이 맞겠다. 보고 난 소감은, (약간 실례의 표현을 쓰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