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5일 18시 4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명현관 해남군수, 정례 직원회의서 취임선서
“빛나라! 땅끝! 다시뛰는 해남”군정목표 천명
명현관 해남군수가 2일 취임했다. 명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혼란스러웠던 군정의 면모를 일신해 해남발전의 한마음으로 손을 맞잡고 전진해 나가겠다”며 “군민을 섬기며, 깨끗하고 공정한 군정으로 새로운 해남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민선 7기 해남군은 “빛나라 땅끝! 다시뛰는 해남”을 군정목표로 현장중심 소통행정, 살기좋은 부자농촌, 체류하는 문화관광
전형대 기자(=해남)
해남군 민선7기 인사개편 심험대에 오르다.
해남군 조직 개편 줄서기, 눈치보기 그만, 공정한 행정실천이 필요
2017년 행정자치부가 입법 예고하고 국무회의를 거친 자치기구 정원 규정령(안)에따라 일부 지자체의 조직개편이 진행 되고 있다. 개편안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 이하, 자치단체는 행정, 제정여건, 특수성을 반영해 조직 관리운영상 자율성을 보장 해주는 내용으로 지방사무관 5급이 관장 하던 실,과를 서기 관급 국으로 2개를 신설 가능 하며 업무별 신설과의 증설
해남군수 당선인, 로드맵 구상 분주
해남 발전 청사진 마련위한 공약 구체화
민선 7기 출범을 앞두고, 명현관 해남군수 당선인이 군정 로드맵 구상에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지난 22일까지 군정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현안에 대한 현장점검까지 마친 명 당선인은 임기동안 추진할 공약사항을 구체화해 민선7기 해남군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업무에 착수했다. 특히 민선7기 준비기획단과 군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식 업무 협의로 공약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