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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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우포 따오기' 대봉늪 일대 자리잡았나?
대봉숲 앉아 있다가 근처 논으로 날아가 먹이 활동 포착 돼
경남 창녕 우포 따오기복원센터의 자연적응 훈련장에서 연방사 한 따오기 40마리 중 1마리가 창녕군 대봉늪 일대에서 관찰되고 있어 화제다.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결과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즉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6월 12일 창녕군 장마면 대봉늪 주변 소나무 숲에서 우연히 따오기를 확인하고 19일까지 모니터 했다는 것.모니터
조민규ㆍ이철우 기자(=경남)
경남도 "창녕따오기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야생방사장 안에 있던 따오기 30마리 중 7마리도 스스로 자연 속으로 날아 가
창녕 우포따오기가 건강하게 적응 잘 하고 있습니다.경남도가 지난 22일 자연으로 방사한 창녕우포따오기 10마리를 일주일 동안 모니터링한 결과 따오기들은 복원센터가 있는 우포늪 주변에서 먹이활동을 하면서 건강하게 적응하고 있는 것을 관찰했다.또 야생방사장 안에 있던 따오기 30마리 중 7마리도 스스로 자연 속으로 날아갔다고 30일 밝혔다.이에 대해 창녕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