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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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 발생...총 428명
도내 확진자 가족 6명·유흥주점 관련 2명·격리해제전 1명
양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3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확진환자는 428명이고 593명이 검사중이다. 자가격리자는 543명이나 된다. 양산 422~424, 426~428번 6명은 각각 도내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 중 2명(양산 424, 427번)은 각각 양산 소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초등학교 2곳에 선별진료
조민규 기자(=양산)
양산 코로나19 신규 5명 또 발생...총 누적 420명
증상발현 3명·초등학생 1명·양산 유흥주점 관련 1명 확진
양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또 발생했다. 이로써 2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확진환자는 420명이고 자가격리자는 528명이며 635명은 검사중이다. 양산 확진자 B씨, C씨, E씨 3명은 각각 증상발현으로 검사했고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이 중 양산 C씨 1명은 양산 소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 확인돼 해당 초등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김두관 양산乙 의원 "비례대표도 국민이 직접 뽑자"
"좋은 취지 연동형비례제...비례대표전문 위성정당 출현 누더기 선거법으로 변해"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乙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도 국민이 직접 뽑아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 총선에서 우리는 위성정당이라는 초유의 반칙을 경험한 바 있다"며 "좋은 취지로 시작한 연동형비례제를 비례대표전문 위성정당들이 출현하게 돼 누더기 선거법이 되고 말았다"고 강도높게 꼬집었다. 방향은 옳으나 디테일이 부
정숙남 양산시의원 "양산문화재단 인사, 벌써 하마평 무성"
"단체장 측근 인사·보은 인사·정실 인사 등은 결코 있어서는 안될 일"
양산문화재단 설립에 앞서 기대와 우려 동시를 겨냥한 목소리가 높아졌다. 정숙남 양산시의회 의원이 1일 열린 제181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문화재단의 역할과 방향에 대한 실질적 고민보다는 벌써부터 기관장에 대한 하마평만 흘러나오고 있어 문화재단 본연의 목적이 흐려질까 우려된다"고 이같이 밝혔다. 정 의원은 "후발주자로 문화재단
이종희 양산시의원 "대통령사저 건립에 찬·반 갈등 커져"
"양산시장, 하북주민 민원에 귀 기울이고 도시계획 입안에 최선 다하길"
대통령 사저 문제로 둘로 나뉘어진 지역의 민심을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또 나왔다.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원이 1일 열린 제181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양산시는 당초 대통령 사저로 계획되어 있던 매곡마을에 주민과 방문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그해 2017년 10
양산시 민주당 시·도의원協 "부동산 투기 조사 받겠다"
"집권 여당으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국민의힘 의원도 함께 조사 받기를 바라
더불어민주당 양산시 도·시의원협의회가 부동산 투기 조사에 앞장 서 조사를 받겠다고 했다. 이들은 31일 기자회견을 열고 "그 동안 부동산 투기 조사가 한 발자국도 못 나가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을 시정의 집권 여당으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들은 "2021년 3월 23일 국민의힘 양산시의원들은 공직자 본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부동
김두관 양산乙 의원 "노령층연금 인상 등이 더 필요할 때"
"고용보험의 영역확대·출산·육아 등 복지도 끌어올려야"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乙 국회의원)이 "지금이야 말로 정치인의 혜안이 필요한 때"이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기본자산제'의 실행 가능한 변화를 강조한 것이다. 김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기본자산에 관한 법률을 준비해 법제실 검토를 끝내고 내주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론적 구상이 아닌 실질적인 사회경제적 변화와 개혁이 필요하다
양산 4명 코로나19 확진...총 누적 407명
유흥주점 관련 2명·증상 발현 1명·검사서 양성 판정 1명
전국적으로 어제(27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하루만에 71만 명이 접종해 지난 2월 26일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양산시 확진자 4명(양산 404, 405, 406, 407번)이 발생했다. 이로써 28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확진자는 407명이고 완치자는 368명이다. 양산 404, 405번은 양산 유흥주점
양산시의회 "시의원 부동산 거래조사 않겠다"
양당 소속 의원 이견 좁히지 못해 파행..."더 이상 추진 어려워"
양산시의회는 시의원들의 부동산 거래조사를 하지 않키로 했다. 의원간 협의가 무산 됐서다. 시의회는 28일 의장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의원 각 2명씩이 참석한 가운데 조사대상과 조사기간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결과 조사기간에 대해서는 최대 7년으로 하되 의원 재임기간으로 하는 부분은 합치를 보았다. 하지만 조사대상은 의원 본인과 배우자, 직계존
양산시 "고액·상습체납자 끝까지 추적할 것"
주식·비트코인·가족에 대한 재산형성과정까지 '촘촘히 징수'
양산시는 28일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밝혔다. 명단공개·출국금지·신용정보등록 등 행정제재를 좀 더 강화한다는 뜻이다. 시는 서울시 '38세금징수과'를 방문 체납징수 우수시책을 벤치마킹 해 체납자 본인의 재산파악에 그치지 않고 가족에게 재산을 이전한 정황과 가족명의 사업장운영 여부를 조사하는 등 가족의 재산형성과정까지 추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