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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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 양산시장 "추경예산안, 지역경제 등 투자할 것"
양산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조 963억원 편성
경남 양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1회 추경예산보다 1917억원(10.07%) 증가한 2조 963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942억원 증가한 1조 8978억원, 특별회계가 25억원 감소한 1984억 원이다. 시는 이번 추경에서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는
조민규 기자(=양산)
박일배 양산시의회 의장, 경남시·군의회協 회장 추대
"시·군의장들과 긴밀하게 소통해 모범적이고 생산적인 협의회 만들어가겠다"
박일배 양산시의회 의장이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추대됐다. 지난 24일 열린 경상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다.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경남 18개 시·군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매월 정례회를 개최해 지역현안과 공통의제를 논의해 오고 있다. 박 의장은 "도내에 산적한 지역 현안과 지방의회 독립 문제 등 당면한 과제가 많다"며 "시
양산乙 김태호 의원 "대법원장, 어떤 헌법적 위반 했을까"
"사법부 향한 정치적 압박이 반복되면 결국 손해를 보는 것은 국민이다"
"대법원장이 구체적으로 어떤 헌법적 원칙을 위반했다는 것인지, 국민이 납득할 만한 충분한 설명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김태호 경남 양산시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김 의원은 "최근 민주당이 전국에 대법원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며 "대법관 제청 과정에서 기존의 관례가 지켜졌는지를 둘러싼 논란이 있
양산甲 윤영석 의원 "현 정부, 당장 안보 노선 수정해야"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되는 지경 이르렀음에도 무기력한 태도 일관"
"이재명 정부의 위험천만한 외교·안보 실험이 수십 년간 대한민국을 지켜온 안보의 근간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윤영석 경남 양산시甲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윤 의원은 "대북 억지력의 핵심 축인 한-미연합훈련이 대폭 축소되는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현 정부는 무기력한 태도로 일관하며 국가 방위태세의 해체를 방
양산乙 김태호 의원 "개헌에는 반드시 원칙이 있다"
"법치주의 훼손하고 국민의 삶 어렵게 만드는 정책 추진한다면 침묵하지 않을 것"
"현직 대통령이 자신에게 유리한 권력구조를 만드는 개헌의 수혜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김태호 경남 양산시乙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피력했다. 김 의원은 "개헌에는 반드시 원칙이 있어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은 개헌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먼저 '나는 연임하지 않겠다'고 국민 앞에 선언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최연화 양산시의원 "웅상권 청년센터가 필요합니다"
"신축 어렵다면 기존 공공시설이나 유휴공간 활용하게끔이라도 해 달라"
"웅상권 청년센터 설치가 필요합니다." 최연화 양산시의원은 8일 열린 제213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최 의원은 "현재 양산시는 청년센터 '청담'을 중심으로 취업지원·창업교육·문화활동·상담·커뮤니티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또 "'청담'은 청년들이 편히 모이고
송은영 양산시의원 "40℃ 양산, 숲으로 미래 준비해야"
"나무 한 그루 그늘 시민 생명 지키는 기후 인프라...양산부산대병원 유휴부지 활용했으면"
"나무 한 그루의 그늘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경제적인 기후 인프라입니다. 그래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일원의 유휴부지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송은영 양산시의원(물금읍·원동면)은 8일 열린 제213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송 의원은 "올 여름 양산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폭염을 기록했다"며 "시민들이 체감
최복춘 양산시의원 "금오마을 경로당 건립 절실"
"마을 주민들이 느끼는 소외감과 상대적 박탈감은 극에 달하고 있어"
"양산시 금오마을 경로당 건립이 절실합니다." 최복춘 양산시의원은 8일 열린 제213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최 의원은 "양산시는 사송신도시를 비롯한 활발한 도시개발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역동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하지만 동면 석산금오마을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할 마을회관도, 어르신들이
나동연 양산시장 "폭염·가뭄에 지원 아끼지 않을 것"
"폭염 한풀 꺾였다고 하지만, 누적된 가뭄·고온 인한 농·축산 농가 시름 매우 깊어"
나동연 양산시장이 42도에 육박하는 기록적인 폭염과 장기화된 가뭄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축산농가에 긴급하게 살피고 있다. 즉 휴가 일정을 잠시 미루고 현장을 찾았다는 것. 나 시장은 "계속되는 고온과 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했다"며 "피해상황 파악과 실질적인 대책마련을 위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나
양산시, ‘2026 어필 레이스' 전면 취소
"폭염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고려... 참가비 전액 환불 예정할 것"
양산시는 오는 8월 8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양산 어필(UP-HILL) 레이스'를 전면 취소하기로 했다. 즉 최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가뭄으로 인해 참가자 안전 확보르 고려해 부득이하게 결정했다는 것.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행사는 에덴밸리 리조트 루지장의 가파른 경사면을 오르는 업힐 레이스와 워터페스티벌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