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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브라운 前 미국 외교관 최신글

  • "백악관에도 조승희가 있다"

    이라크전 반대하며 사임했던 전임 미 외교관의 경고

    다른 나라 사람들의 입장에서 볼 때 이라크에서의 다중살인, 이라크 아부 그라이브 수용소의 타락적인 사진들, 중앙정보국(CIA)의 이집트 성직자 납치, 관타나모에 있는 미국의 감옥 등은 이미 미국 정부와 그 대통령과 동의어가 됐다. 따라서 그들의 머릿속에 조승희의 행동

    존 브라운 前 미국 외교관

  • "부시의 거울에 비친 밀로셰비치의 얼굴"

    공포정치, 정치 선전술, 전쟁 조장…'닮은 꼴'

    세르비아의 독재자 슬로보단 밀로셰비치와 미국의 대통령을 비교하는 걸 좋아할 미국인은 없다. 히틀러와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어떻게 같을 수 있는가. 하나는 나치의 화신이고, 다른 한 사람은 미국 민주주의 그 자체 아닌가. 그러나 세르비아의 '슬로보'와 우리의

    존 브라운 前 미국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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