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27일 1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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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산수유, 대만 수출 성사…연간 10톤 이상 예상
생산농가 안정적 농업소득 증대 기대
전남 구례군은 최근 구례 산수유 1.2톤이 대만으로 수출길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구례군 산동농협에서는 전날 김순호 구례군수와 허재근 산동농협 조합장, 송해경 농협은행구례군지부 지부장, 산수유 재배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례 산수유 수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산수유는 공진단의 주원료이며, 예로부터 중국에서는 최고로 치는 약재이다. 구례는 전국 산수
지정운 기자(=구례)
[포토] 구례 지리산 화엄사 '화엄매' 활짝
1일 오전 전남 구례군 지리산 화엄사 각황전 옆 '화엄매'가 붉은 꽃을 활짝 피워내며 자태를 뽐냈다. 이른 봄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예년보다는 열흘 정도 만개 시기가 늦어졌다. 이곳에는 이른 시간부터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이 찾아와 산사의 봄 풍경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구례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지역 사회 든든한 버팀목"
2025년 간담회 갖고 효율적 운영방안 논의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최근 '2025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간담회'를 열고 역량 강화와 운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구례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읍·면 기동대장과 대원 8명, 업무 관계자 13명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2024년도 복지기동대의 주요 사업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2025년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포토] "화사한 구례 벚꽃길로 오세요"
31일 전남 구례군 섬진강변 도로에 연분홍 벚꽃이 꽃망을 터뜨리기 시작하며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구례에는 섬진강과 서시천을 따라 '300리 벚꽃길'이 조성돼 있으며, 현재 벚꽃 개화율은 70% 선을 보이고 있다. 구례군 관계자는 "문척면 섬진강 벚꽃길을 비롯한 주요 도로 마다 벚꽃이 피어나기 시작했고, 주말이면 벚꽃이 만개할 것으로 전망
[포토] '300리 구례 섬진강 벚꽃길' 꽃망울 톡톡
31일 전남 구례군 문척면 섬진강변 도로에 연분홍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아름다운 꽃 터널을 연출하고 있다. 현재 이곳의 벚꽃 개화율은 약 70% 정도로, 오는 주말이면 만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례군은 섬진강변과 서치천변 등 주요 도로변에 '300리 벚꽃길'을 조성한 바 있다.
구례군의회, 결산검사 위원 선임 등 5건 의결
전남 구례군의회(의장 장길선)는 제318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3건, 기금변경안 1건, 기타안건 1건 총 5건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원안 가결된 안건은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 결산 검사위원 선임안', '구례군 사회단체상생협의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구례군 과거사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구례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순사건 구례유족회 정기총회…"국민 공감대" 요청
주요 기관·단체장 등 두루 참석 '응원'
전남 구례군은 최근 구례문화예술회관에서 '여순10·19사건' 구례유족회(회장 이규종)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최근 '여순사건법'과 같은 법 시행령이 개정되는 등 여순사건 진상규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유족회원 뿐만 아니라, 구례군수, 구례군의회 의장, 전라남도 여순사건 지원단장, 구례군 교
구례 300리 벚꽃축제 개막식 취소…산불 장기화 등 고려
부대 프로그램 축소 등 안전 확보 전력
전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전국적인 산불 장기화에 따라 당초 28일 개최 예정된 2025 구례 300리 벚꽃축제 개막식을 취소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례군은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고, 같은 지리산권인 산청과 하동에도 큰 피해가 발생한 것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구례군은 개막식과 노래자랑, 라이딩, 농악공연을 취소하고 부대 프로그램은
'구례산수유꽃축제' 성공 마무리…4월 초까지 꽃구경 가능
'300리 벚꽃축제' 28일 개막
전남 구례군은 제26회 구례산수유꽃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원한 사랑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산동면 지리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진행됐다. 농특산품 판매 장터의 이동과 공간 배치의 변화를 통해 주행사장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 특히 농악과 라인댄스 등 다양한 종
광주 K-Top 연주단, 구례 산수유축제장서 흥겨운 연주
주민·관광객에 큰 즐거움 선사
광주지역 색소폰동아리 'K-Top연주단'이 18일 전남 구례 산수유 축제장에서 혼신의 연주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K-Top 연주단은 정영환 회장을 중심으로 전 공직자들과 기업인·직장인들로 구성된 평균 55세 이상의 봉사자들로 구성됐다. 연주단은 '디스코 메들리', '울어라 열풍아', '안동역에서', '고장 난 벽시계'로 시작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