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명박-박근혜, 상호비방전 재가열
[춘천 합동유세] "2007판 김대업 수두룩" vs "경선 뒤 땅치고 후회"
1일 춘천에서 열린 한나라당 합동연설회에서 이명박 후보는 자신을 향해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는 박근혜 후보를 '김대업'에 비유했다. 2002년 대선에서 이회창 후보의 병역비리를 주장한 김대업 씨는 한나라당의 '철천지원수'다. 이에 박 후보는 "의혹이 많아서 공작하기 쉬운 후보"라며 이 후보를 깔아뭉갰다. "양파처럼 까도까도 의혹이 계속 나오는 후보가 만만한
춘천=이지윤 기자
"기자 아가씨, 비표 한 번 빌려주면 안 돼?"
[춘천합동유세]지지자 장외 충돌…과열 양상 재연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 강원합동연설회 시작을 한 시간 앞 둔 1일 1시, 춘천 호반체육관 입구 앞 100m서부터 대의원·당원들의 줄이 늘어졌다. 한나라당에서 고용한 용역회사에서 비표와 신분증 확인을 이중·삼중으로 하느라 입장이 지연된 것이다. 한나라당은 선거인단 이외 극렬 지지자들이 연설회장에서 몸싸움을 벌이는 등 분위기를 과열시킨다는 판단 아래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