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4일 2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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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업계, 탄소저감 위해 손잡았다
광해광업공-중소광산 탄소중립협의회 출범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이 우리나라 광업계 ESG경영 저변 확대를 위한 탄소저감 지원에 나섰다. 지난 4일 광해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석회석가공협동조합(이사장 이은용)과 중소 광산업체 11곳이 참여하는 광업계 탄소중립협의회 출범식이 열렸다. 광해광업공단이 주관하는 협의회는 광산업계의 탄소감축 방안과 온실가스 저감기술 개발을 공동으로 논의하는 민관협
홍춘봉 기자(=원주)
“VR버스를 타고 광산안전을 배달합니다”
광해광업공, 광산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안전체험버스 운영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이 오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광업계 재해방지를 위한 근로자 안전의식 확산에 나선다. 공단은 가상현실(VR)기술을 적용한 안전체험버스를 광산 근로자 안전교육에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9.5t 트럭을 개조해 VR장비, 체험컨텐츠, 대형스크린 등을 장착한 안전체험버스는 제작기간 4개월, 총 제작비 6억 원이 들
광해광업공단, 호주 ASM과 핵심광물 업무협약 체결
핵심광물 관련 광산개발,국내 도입·활용에 상호 협력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과 호주 ASM(사장 데이비드 우덜)이 핵심광물 관련 광산개발 및 국내 도입과 활용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ASM(Australian Strategic Materials Ltd)은 더보(Dubbo)광산(지르코늄, 희토류)을 개발, 호주 현지에서 산화물을 생산한 후에 우리나라에 반입해 희토자석 원료 등 핵심광물 생산을 추진 중
광해광업공단, 산업재해·안전사고 제로 선포
안전보건경영 시스템 구축 등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이 국내 광업계와 공단 사업장 내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제로(0)’달성 의지를 선포했다. 29일 오후 광해광업공단 원주 본사에서 공단 경영진과 노조 대표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이 열렸다. 이날 선포식에서 공단 임직원은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업무는 추진하지 않기 ▲치밀한 작업환경 점검과 사전
원주 혁신로에 ‘광물거리’ 생겼다
광해광업공단·관광공사 사이 ‘광물이음길’조성
강원도 원주시에 철광, 몰리브덴, 석회석 등 국내 부존 광물을 볼 수 있는‘광물 거리’가 생겨 눈길을 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은 17일 원주시 혁신로 일대(한국광해광업공단과 관광공사 사잇길)에 광물이음길을 조성하고 원창묵 원주시장 등 내외빈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다. 공단은 고유의 전문성을 활용한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대한석탄공사 제40대 원경환 사장 취임
사장 공석 2개월 여 만에
대한석탄공사는 제40대 사장으로 원경환(60) 전 서울경찰청장이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강원도 정선 출신인 원 사장은 평창고와 방송통신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 대학원에서 법학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9년 37기 경찰 간부후보로 경찰에 입문한 원 사장은 경찰청 수사국장, 경남·강원·인천·서울지방경찰청장 등 요직을 거쳤다. 지난해 4.15총선에서 더
폐광지역에 멸종위기종 대체 서식지 조성
광해광업공단, 원주지방환경청 등과 업무협약 체결
광해방지사업이 완료된 폐광지역을 멸종위기종의 대체 서식지로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 손을 잡는다.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은 원주지방환경청, 삼표자원개발과 멸종위기종의 대체 서식지 조성 및 개체 증식을 위한 서식지 복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멸종위기종의 다양성 확보와 생태계 복원을 위해 체결된 이날 협약으로 원주지방환경청은 광해광업공
폐광지역 진흥사업 자문·심의위원 공개 모집
이달 말까지 지원서 접수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이 국내 폐광지역 진흥사업의 자문·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도시재생 및 지역개발, 신재생에너지, 사업성평가 3개 분야별 10명 내외로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위원은 임기 3년 동안 공단의 폐광지역 진흥사업 자문과 발주 용역 등 사업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자문과 심의역할을 맡게
광해광업공단 공기업 최초 '준법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글로벌 수준의 법적 리스크 관리 역량 갖춰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이 한국생산성본부 인증원으로부터 중앙공기업 최초로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 준법경영시스템(ISO 37301)은 조직 내 법적문제 발생을 예방하는 위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계획, 운영과정, 절차를 평가하기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21년 제정한 국제표준이다. 이번 인증으로 공단
공석에도 석탄공사 사장 선임 '오리무중'…차기 사장 미스터리?
노조반발로 선임연기설도 , 10월 말~11월 초 선임설
대한석탄공사 사장 공석이 2개월째 이어지고 있지만 후임 사장 선임이 지연되면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14일 대한석탄공사에 따르면 지난 9월 2일 임기를 마친 유정대 사장의 후임 사장 공모결과 김동욱 전국광산노동조합연맹 위원장과 원경환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등 유력 후보 중 1명을 지난 8월 말까지 선임할 예정이었다. 석탄공사 임원추천위원회의 공모절차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