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1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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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경
kiet721@nate.com
부산울산취재본부 박영경 기자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방문 앞두고 입장문 발표한 울산 동구
보통교부세·외국인 주민 지원 등 제도 개선 요청 "생활 행정 한계 드러나"
대통령의 울산 방문을 앞두고 울산 동구가 산업도시 기초자치단체가 처한 행정·재정 구조의 한계를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21일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입장문을 내고 조선업 회복과 함께 외국인 노동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동구의 현실을 언급하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을 자치구가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구청
박영경 기자(=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