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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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택
hongykr@naver.com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전북 제3금융중심지 추진에 부산 반발…전북 상공계 "국가균형발전 역행"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추진을 둘러싸고 지역 간 갈등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신청한 이후, 부산광역시 일각에서 우려와 반대 목소리가 제기되자 전북 상공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전북지역 상공인들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부산지역의 반대 움직임에 깊은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홍영택 기자(=전주)
전북농관원, 배달앱·쇼핑몰 원산지 단속…허위 표시 '최대 징역 7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지원장 한종현)이 3월 3일부터 13일까지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 정기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3년간 통신판매 원산지 위반 건수는 2023년 72건, 2024년 74건, 2025년 71건으로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25일 전북지원에 따르면 이번 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 등 7개반 38명이 투입된다. 배달앱·온라인 쇼핑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