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0일 2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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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일파만파...울산지역 "사모펀드 절대 안 돼"
지역 정치권은 물론 시민사회·노동·상공계 모두 반발, 정부의 적극 개입 촉구
울산 향토기업인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 사태에 지역 사회는 물론 상공계, 정치권까지 나서서 우려를 표시하면서 사모펀드 개입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구인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과 이순걸 울주군수, 홍성우·김종훈 울산시의원, 최길영·정우식·김상용·이상걸·김영철·박기홍·노미경 울주군의원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고려아
박호경 기자(=부산)
2024.09.20 13:35:15
부산·울산 강풍 동반 많은 비...주말까지 예상강수량 50~120mm
기상청 "일부 지역 많은 비로 인한 침수 피해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부산, 울산은 종일 흐린 가운데 주말까지 비소식이 예보됐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20일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모레까지 예상강수량은 50~120mm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30도, 울산 28도, 경남 24~29도 낮 최고기온은 부산 30도, 울산 30도, 경남 26~31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2.
홍민지 기자(=부산)
2024.09.20 08:55:39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촉구 서명운동 50만명 돌파
100만 목표 절반 달성...시민 열기 모아 10월 중 전달 예정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기 위한 서면운동에 5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시와 글로벌허브도시 범시민추진협의회는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촉구 100만 서명운동이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8월 27일 범시민추진협의회 출범식과 함께 시작한 100만 서명운동은 24일째인 이달 19일 기준으로 온라인 26만60
2024.09.20 08: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