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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이천 축산농가 폭설 피해 심각… 신속히 지원해야"
송미령 농림부 장관과 폭설 피해 지역 방문… "예산 마련 등 신속 복구 및 지원 방안 논의"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은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함께 폭설 피해를 입은 이천지역 축산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송 의원실에 따르면 송 의원은 8일 송미령 장관과 함께 지난달 내린 폭설 피해로 축사 지붕 붕괴 등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 2곳을 를 방문해 피해조사 및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 폭설로 이천시에는
이백상 기자
2024.12.09 09:54:58
경기농진원, '수산물 유통지원사업' 통해 3개 업체 56억 계약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올해 '수산물 유통지원 사업'을 통해 경기도 3개 수산물 가공업체가 연 56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수산물 유통지원 사업이란 도내 수산물가공업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국내·외 박람회나 전시회에 참가해 홍보·판촉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제19회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 제3회
김재구 기자
2024.12.09 09:46:06
한국도자재단, '2024 온라인 경기도자페어' 20일까지 진행
경기도 도예업체들이 만든 장인의 도자, 테이블웨어 등 5가지 주제로 한 상품을 선보인다. 한국도자재단은 9일부터 20일까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2024 온라인 경기도자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경기도자페어’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 경기도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활성화를 지원하고 도예인의 매출 신장을 도와 지속가능한 도자문화산업 생태계
2024.12.09 09:37:48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공모 작품 등 전시
경기도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도청 1층 로비에서 '경기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 제품 16개, 공공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10점, 공공디자인 나눔 사업 결과물 등을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도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 제도는 공공디자인의 수준 향상과 공공장소에 어울리는 공공시설물 도입을 위해 2009년부터 도가 매년 실시하는 디자인 공인 제도다
전승표 기자
2024.12.08 10:09:47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창업 CEO 통합 워크숍'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5일 재단 남부사업본부 꿈마루에서 '여성창업 CEO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여성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역대 졸업기업과 현 입주기업 대표 60여 명이 참석했다. 또 정하용 경기도의원과 경기도일자리재단 임직원 등 10여 명도 함께했다. 워크숍에서는 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여성창업보육센터, 창업성장센터, 북부창업지
2024.12.08 09:52:21
용인특례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공식 요청
폭설 피해액 436억… "피해규모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금액보다 293억 이상 많아"
용인특례시는 지난달 27~28일까지 내린 폭설로 인한 피해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공식 요청했다. 6일 시에 따르면 4일 오후 8시 기준으로 시 전역의 피해 규모는 43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 됐다. 그러나 피해 신고 접수가 이어지고 있고, 남사읍·백암면·이동읍 비닐하우스·축사 붕괴의 2차 피해를 비롯
2024.12.06 18:07:06
4년전 아이 살해 후 유기 20대 부부 자수…경찰 수사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인해 4년 전 어린 자녀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했다며 20대 부부가 경찰에 자수했다. 6일 경기 오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A씨 부부가 경찰서로 찾아와 "2020년 평택시 서정동에 거주할 당시 낳은 아이를 살해한 뒤 유기했다"는 취지로 자수했다. A씨 부부는 생활고를 겪다 아이를 살해한 뒤 인근 공원에 묻었다고 진술한 것
2024.12.06 18:06:28
"역사 잊은 정부는 미래가 없다"… 경기지역 대학생들 시국선언 잇따라
"헌법과 민주주의 훼손·국가 근본질서 어지럽힌 대통령, 즉시 퇴진하라"
윤석열 정부의 광포했던 비상계엄 선언 사태에 대해 경기지역에서는 대학생들의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김건희 여사가 졸업한 경기대학교에서는 6일 재학생들이 시국선언문을 낭독했다. 경기대 학생들은 "이번 비상계엄은 헌법과 민주주의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한 중대한 조치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비상계엄령은 국가의 안보 위기나 국민의 생명 및 안전이 위
2024.12.06 17:45:13
평택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신규 사업자 모집 '졸속 심사' 우려
4개 업체 선정 공고에 98개 업체 몰려…'하루만에 심사' 시 방침에 의구심 제기
경기 평택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 신규 대행사업자 모집과 관련해 '졸속 심사'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시가 공모자격을 낮춘 탓에 4개 업체를 선정하는데 98개 업체가 몰린 데다가 외압을 우려해 공고에 심사 일정도 하루에 끝내겠다고 밝혀 업체들이 '제대로 된 심사가 이뤄질지 의문'이라며 아우성을 치고 있는 실정이다. 6일 <프레시안>
2024.12.06 17:44:19
경기전교조 "윤석열이 대통령인 나라에서 더 이상 정의를 가르칠 수 없다"
비상계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 비판… 시국선언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기지부가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윤석열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경기전교조는 6일 시국선언문을 통해 "민주주의라는 교실이 무너졌다"며 "윤석열이 대통령인 나라에서 더 이상 정의를 가르칠 수 없다"고 밝혔다. 경기전교조는 시국선언 동참 교사 1만5225명과 함께 한 시국선언문에서 "학생들에게 이 사회는 하나의 커다란 교실과 같다"며 "
2024.12.06 17:18:06